1996.12.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6 당진의 10대 뉴스
…앞서 심훈유품이 심훈선생의 삼남 심재호씨에 의해 당진에 돌아와 상록수의 고향다운 면모를 갖추게 되었으며 처음으로 공모한 심훈문학상에 수준있는 작품이 공모해 상록문화제의 정신적 토양을 저변에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 역시 격식위주에서 내실위주로 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고향' · 정책·행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앞서 심훈유품이 심훈선생의 삼남 심재호씨에 의해 당진에 돌아와 상록수의 고향다운 면모를 갖추게 되었으며 처음으로 공모한 심훈문학상에 수준있는 작품이 공모해 상록문화제의 정신적 토양을 저변에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 역시 격식위주에서 내실위주로 전…
1996.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파장이 아직 가라앉지 않은 가운데 외국 영사관에 나가있는 한 공무원이 고향에 사는 친구앞으로 정년을 앞둔 자신의 절절한 사연을 보내왔다. 바로 석문출신으로 시애틀의 영사를 지내고 있는 손창남씨. 그의 사연인즉 정년후 고향에 돌아와 집짓고 살 요량으로…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관계로 이끌어 준다는 누군가의 말이 맞는것도 같기 때문이다. 우두리가 고향인 박영호 계장은 인천공고 토목과를 졸업하던 해 엄격하신 아버지의 명에 따라 당진군청 임시직공무원으로 취직했다. 토목과를 졸업한 이유로 처음엔 지적공사에서 근무하다가 군청으로 …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업 면허를 취득하면서 전문건설업체로 거듭나게 된다. 최기택 대표이사는 고향이 바로 당진이다. 고향 어른들을 위해서는 조금의 잘못됨도, 부실도 없는 사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어느 건설업체보다 사업에 신경이 쓰이고 조심스럽다고 한다. 그래서 한번에 훌쩍…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고 있을 때 쾅하고 포탄이 터졌다. 강완선씨는 멀쩡하였는데 옆에 있던 고향친구가 포탄에 맞아 쓰러진 것이다. 적에게 사방으로 포위를 당했으나 자기 한몸 피하기도 어려운 산마루에서 부상당한 친구를 겨드랑이에 끼고 밤새 탈출을 시도했다. 동서남북을 가늠…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는 선관위의 긴박한 분위기는 다른 후보자 사무실을 방불케한다. 서산이 고향인 류영근서기관은 선관위근무만 10여년간 해왔다. 10여년동안 약 10여차례의 선거를 치러왔다는 류영근서기관은 선거기간동안 쌓이는 스트레스를 자기최면을 통해 해소한다고 말한다.…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00kg의 거구인 백후보의 목소리에도 힘이 실렸다. 합덕은 또 자신의 고향이기도 하다. 농민표에 기대를 걸고 있는 백후보는 이날 유세에서도 “해방이후 농민들이 밭에서 배추를 썩힌 횟수가 스물다섯번”이라며 역대 정권의 농정실패를 신랄하게 꼬집으며 첫번…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00kg의 거구인 백후보의 목소리에도 힘이 실렸다. 합덕은 또 자신의 고향이기도 하다. 농민표에 기대를 걸고 있는 백후보는 이날 유세에서도 “해방이후 농민들이 밭에서 배추를 썩힌 횟수가 스물다섯번”이라며 역대 정권의 농정실패를 신랄하게 꼬집으며 첫번…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는 선관위의 긴박한 분위기는 다른 후보자 사무실을 방불케한다. 서산이 고향인 류영근서기관은 선관위근무만 10여년간 해왔다. 10여년동안 약 10여차례의 선거를 치러왔다는 류영근서기관은 선거기간동안 쌓이는 스트레스를 자기최면을 통해 해소한다고 말한다.…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향에 와서 막중한 책임을 맡게되어 우선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7만7천여 조합원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정을 다하겠다” 지난 3월 9일 개최된 의료보험조합 대표이사 선출에서 간선제에 의해 대표이사로 당선된 인치승(61세)씨. 인치승 당선자는…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향에 와서 막중한 책임을 맡게되어 우선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만 7만7천여 조합원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정을 다하겠다” 지난 3월 9일 개최된 의료보험조합 대표이사 선출에서 간선제에 의해 대표이사로 당선된 인치승(61세)씨. 인치승 당선자는…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동안 혼자서 이 기술을 익혀왔다는 사실에서도 알 수 있다. 전남 보성이 고향인 정씨는 열다섯살 때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해 생각만해도 그렁그렁 눈물이 맺힐만큼 진한 고생을 맛보며 살아왔다. 몸까지 편치않아 한 직장에 머물지 못하고 바닥생활을 전전하다가 우…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실에서 퇴임식을 갖고 33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면천면 송학리가 고향인 인치승 전부군수는 63년 면천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군내무과를 거쳐 농촌진흥원에 근무했다. 69년도에는 다시 충남도청으로 자리를 옮겨 건설국 치수과, 기획관리실, 내무국 …
1996.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손으로 서산 터미널에서 구멍가게를 시작했던 시절의 고생이 밑거름이 되어 고향에 와 지금의 그릇집을 차렸고 얼마전 제법 큰 아파트에 입주했다. 강씨는 여기저기에 아쉬운 소리 하지않고 이만큼 홀로 선 것에 크나큰 자부심을 느낀다. 그리고 그 와중에서도 자…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행복의 참맛을 쉰을 눈앞에 두고 맛보고 있는 셈이다. 윤씨는 서울이 고향이다. 남대문에서 제법 이름있는 금은방을 했었는데 어쩌다 실패하고 말았다. 호구지책으로 사우디 건설현장에 나가 2년을 일했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당진에 온건 10년전. 하나뿐…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행복의 참맛을 쉰을 눈앞에 두고 맛보고 있는 셈이다. 윤씨는 서울이 고향이다. 남대문에서 제법 이름있는 금은방을 했었는데 어쩌다 실패하고 말았다. 호구지책으로 사우디 건설현장에 나가 2년을 일했다. 아무런 연고도 없는 당진에 온건 10년전. 하나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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