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1년

9건 · '고향' · 정책·행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경출향인들을 대표하여 뜨거운 박수를 보내드리는 바입니다. 언제나 정겨운 고향소식을 담아 전해주는 당진시대는 출향인들에게 애향심을 북돋아주고 또 출향인들의 화합을 다져주는데도 큰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제 우리고장 당진은 서해대교 개통으로 서울에서 한시간…

    당진시대
  2. 2001.11.12 · 정책·행정 · 손성진

    합덕 상계리 회관 준공식 열려

    …숙원사업이었던 마을회관이 준공돼 기쁘다”며 “마을회관을 구심점으로 삼아 고향을 더 잘 가꾸고 발전시켜 나가는데 온 주민들이 힘을 모아나가고 이곳을 토론하고 고민하는 장소로 사용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상계리 주민 김현기(60세, 합덕농협 감사)…

  3. 2001.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수동정]“선심성 예산 비난 듣지 않도록 해야”

    …테두리내에서 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추석을 맞아 귀향하는 출향인사들이 고향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공공장소나 화장실, 관광지 등에 대한 청결을 유지하고 생활속의 작은 민원도 신속히 해결하는 등 모든 행정이 군민들과 함께 움직일 수 있고 공감할 수 있…

    당진시대
  4. 2001.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이명남/나라는 가난이 아닌 지도자가 타락할 때 망한다

    …치는 선인들이 부러워지는 때이기도 하다. 맹사성이 영의정으로 재직할 때 고향 안산을 찾을 때 검은 소를 타고 왔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사적인 고향방문에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함이었다. 국민을 대변하여 안정과 복지를 위해 정책을 수립하고 봉사하여야…

    당진시대
  5. 2001.05.21 · 정책·행정 · 이명자

    선거에 악용되는 ‘복수 조합원 허용’

    …다른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어도 조합원 가입이 가능해졌다. 즉, 주말에 고향에 내려와 부모의 농사일을 돕는 자녀들도 조합원이 될 수 있다는 것. 이렇게 완화된 조합가입조건은 일부 긍정적인 측면에도 불구하고 선거에 이용되기에 딱 알맞는 환경을 제공했다.…

    당진시대
  6. 2001.05.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난지도 - 홍윤표(당진군청)

    …까워 철따라 해당화 향기도 보내고 난 향기도 실려 보내고 난지도를 애띤 고향처럼 애물로 업고 다닌다 비록 난지섬이 작긴 하지만 작다는 생각은 전혀 안들어 천연적 풍광좋은 난지도라 뽐내며 살고 싶어서 영혼을 적시고 싶어서 언제나 향기나는 섬 난지도에 주…

    당진시대
  7. 2001.03.12 · 정책·행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다른지역소식]예산, 윤봉길의사 고향 떠나며 남긴 시

    [다른지역소식] 예산 윤봉길의사 고향 떠나며 남긴 시 한글 원문시 70년만에 공개 매헌 윤봉길 의사가 1930년 3월6일 고향 덕산을 떠나면서 남긴 시 “이향시”가 70년만에 공개됐다. 이 시는 (사)윤봉길 의사 기념사업회 윤 주 이사가 국회 도서관에…

    당진시대
  8. 2001.02.19 · 정책·행정 · 김태숙

    [평택을 배운다2]전향적인 공직사회와 사령탑 김선기 시장

    …행정고시 출신으로 행정자치부 사무관과 경기도 기획관을 역임한 김 시장은 고향인 평택군에서 마지막 관선군수를 지내던 중 3개 시·군 통합과 함께 민선자치단체장에 출마해 당선된 사람이다. 행자부 사무관 시절 공기업을 담당한 경험과 감각, 그리고 인맥을 통…

  9.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⑥

    …식당으로 초대했다. 비교적 넓은 홀과 네개의 객실이 있는데 객실은 부모 고향인 목포와 부산이름을 붙였고 세계적 명산인 백두산과 금강산 이름을 붙였다. 아침은 오랫만에 매콤한 김치와 멸치볶음, 콩나물 등으로 한식을 즐겼다. 당진의 식당에서 나오는 음식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