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휴간없는 발행에 박수
…휴간 한번없이 계속 발행하는 노력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당진군민은 물론 고향을 떠난 출향인사들도 당진시대를 보면서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을 알게 됩니다. 서해안 시대를 맞아 많은 공장들이 우리고장에 입주하려 할 때 환경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고향' · 환경·안전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휴간 한번없이 계속 발행하는 노력에 다시 감사드립니다. 당진군민은 물론 고향을 떠난 출향인사들도 당진시대를 보면서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을 알게 됩니다. 서해안 시대를 맞아 많은 공장들이 우리고장에 입주하려 할 때 환경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을 따거나 바지락을 캐는 아낙들의 모습은 좀체로 보이지 않았다. 서산이 고향이라는 70대 할머니 두분이 오전내내 낙지 두마리밖에 못잡았다며 말을 건네온 게 전부다. 그것이 대난지도의 현실이었다. 지금 대난지도 주민들은 중요한 생계수단이었던 어업을 잃고…
1997.09.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은수 연재 “개펄이 죽어가고 있다” 강력한 공유수면매립법과 소극적인 환경영향평가 앞에서 우리나라 주변해역은 여러형태의 환경오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육상으로 배출되는 다양한 폐수와 오염물질이 연안을 오염시키고 있으며 해안의 매립과 준설, 간척사업등…
199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으나 지금은 경제논리보다도 환경의식이 앞서는 분위기다. 여기에다 나는 ‘고향지키기’의 의미를 하나 더하고자 하는 것이다. 해경산(주위에서 가장 높은 산)에 올라 주위를 살펴보면 산자락마다 능선마다 사람이 살지 않는 곳이 없다. 오늘날 우리가 이 땅에 …
1997.08.04 · 환경·안전 · 이명자
…차례 왕복하면서 들은 이 여선장의 이력은 대강 이렇다. 송악면 광명리가 고향으로 인천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소난지도 출신인 남편 최장백씨를 만나 결혼했다. 그곳에서 기계정비업을 하다 열심히 일해도 일한만큼 돌아오지 않는 객지생활을 과감히 버리고 91년…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러나 집값이 떨어질까봐 주민들은 공해사실을 숨기고 있다. 서민들을 고향에서 내몰고 대지주의 돈과 힘의 논리로 진행된 개발의 뒤안에서 이곳 주민들은 1주일에 2번씩 농성을 벌였다고 한다. 보상싸움으로 주민2명 구속되기도 울산에서 제일 컸던 마을 ‘…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향을 등지는 주민도 생길 것이다 60년대 이후 영남지방에는 공단이 여기저기 생겼다. 울산, 구미, 창원, 마산등이 대표적인 곳이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했던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로 이어지는 경상도 출신 대통령의 고향사랑이 얼마나 지극했던지 …
1997.05.05 · 환경·안전 · 김태숙
…어마한 규모로 들어선 LG원유탱크. 근처 저수지에는 이곳에 살다 일순간 고향을 잃고 떠나간 주민들이 세운 「망향의 비」가 처량하게 서 있다. 동행한 여천시 환경보호과 채계장은 또한가지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여천단지는 국가공단이기 때문에 여천시에서 …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에 절을 올리며 서산청년향우회의 발전을 빌었다. 이영종 회장은 “서산이 고향인 청년들이 모여 함께 고향을 생각하고 삶의 터전인 당진의 발전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지난 85년 창설되어 지속적인 모임을 갖고 있는 서산청년향우회는 현재 40여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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