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슬픈 잿빛하늘의 당진이여!
…쉬쉬하고 거짓말로 얼버무리는 지도자들. 누구를 위한 공무원들이며 여기가 고향이라고 말할 수 있는 양심은 있는지 묻고 싶다. 158억원을 당진화력발전소로부터 받아 종합체육관, 문예회관, 버스터미널 건축에 쓰겠다는 구상은 피를 팔아 먹고보자는 발상 아닌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고향' · 환경·안전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쉬쉬하고 거짓말로 얼버무리는 지도자들. 누구를 위한 공무원들이며 여기가 고향이라고 말할 수 있는 양심은 있는지 묻고 싶다. 158억원을 당진화력발전소로부터 받아 종합체육관, 문예회관, 버스터미널 건축에 쓰겠다는 구상은 피를 팔아 먹고보자는 발상 아닌가…
2000.12.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풍광을 연출한다. 정상을 향하는 능선을 타고 오르막과 내리막의 등산길은 고향의 산같은 느낌을 주는 정겨운 길이며 갑자기 보이는 우뚝 솟은 봉우리가 정상인 듯하다. 여느 산의 정상처럼 숨가빠하며 10여분 오르다 보니 원효봉 정상이다. 맑은 햇살과 더불어…
2000.11.27 · 환경·안전 · 이명자
고향 당진의 환경 유토피아를 꿈꾸며 고중민 / 당진환경운동연합 소모임 분과장 “나는 정말로 당진을 사랑한다.” 스스로 애향심이 투철하다고 자신있는 말하는 사람. 당진환경운동연합 소모임 분과장 고중민(35세)씨는 고향 당진이 환경 유토피아가 되는 날을 …
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그게 없었다면 희망도, 고향도 없었을 거예요” 상록학원이 맺어준 인연 40년, 상록수 정신 잊지 않고 삽니다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전자순씨 부부 우리의 50년대, 60년대는 너무나 가난했다. 입을 것도 없었고 먹을 것도 없었다. 한끼는 죽, 한끼는…
2000.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들어 익히 알고 있다. 우리에겐 어쩌면 바지락 잡고 망둥어 낚시하던 고향의 정서와 마음의 휴식처라는 점이 이들 갯벌이 갖는 더 소중한 가치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최근 들어서 이 소중한 가치를 지닌 갯벌들을 없애 버리겠다는 무지몽매한 개발이 추진되고…
2000.01.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일이나 날품팔이 등으로 생계를 유지하며 글을 썼다. 1845년 소로우는 고향 월든 호숫가의 숲속에 오두막집을 짓고 인습에 구애받지 않는 새로운 삶을 실험하였다. 이 숲속 체험을 통해 얻은 성찬을 기록한 그의 저서 '월든'은 전세계적으로 반향을 일으키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