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곳을 거쳐 간 졸업생만 해도 400여명이 족히 넘을 거야.” 서 학장의 고향은 예산군 덕산면으로 그가 당진에 정착한지도 어느 덧 30년이 다 되간다. 그는 대건노인대학을 설립한 것에 대해 노인의 입장은 노인이 대변해야 한다는 생각때문이었다고 말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건 · '고향 가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곳을 거쳐 간 졸업생만 해도 400여명이 족히 넘을 거야.” 서 학장의 고향은 예산군 덕산면으로 그가 당진에 정착한지도 어느 덧 30년이 다 되간다. 그는 대건노인대학을 설립한 것에 대해 노인의 입장은 노인이 대변해야 한다는 생각때문이었다고 말했다. …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 비롯해 대규모 산업단지가 추진중에 있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송악면 중흥리는 복운리, 오곡리, 월곡리 등 인근지역과…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지난 7월 당진군이 남부권 발전을 위해 합덕읍 소소리와…
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서해바다와 인접해 있는 송악면의 마을들은 얼마 전 황…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집을 향해 갔다. 길가에는 사람들도 많고 다치바나를 보고 그냥 지나쳐 가는 사람들도 있고 말이라도 걸면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고 외면하고 지나갔다. 다치바나는 몸을 움직일수가 없어서 입으로 사람들에게 조금씩 침대차를 밀어달라면서 조금씩 목적지를 향해갔…

2008.11.24 · 정책·행정 · 최종길
…과정에 추호의 낭비나 태만이 없도록 하겠다. □시 승격 추진이 법정까지 가는 등 주춤하고 있는데 시 승격이 가능한 연도는 언제로 보고 있나? -현재로서 시 승격 가능성은 두 가지다. 첫번째는 인구 15만이 되어서 자체적으로 시 승격 요건을 갖추는 것이…
2008.11.24 · 산업·경제 · 강대원
…했습니다. 요즘 가곡1리 주민들은 보상보다도 오랫동안 뿌리내리고 살아온 고향을 떠나야한다는 생각에 걱정이 많습니다.” 손 이장은 “해마다 가곡1리에서는 경로잔치와 매월 1일에 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점심 대접을 하고 있다”며 “가곡1리는 자손들이 모두…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니까 다른 것보다 준비할 때가 더 정신없이 바빴어요.” 당진읍 수청리가 고향인 김 대표는 당진과 송산 쪽에서 다른 일을 하다가 2000년경 송산면 상거리에서 <민정식당>을 열고 8년째 운영해오고 있다. “원래 처음 가게를 열었을 때는 보신탕이 주 메뉴…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골프장 조성되면 인근 농지, 삽교천까지 오염될 것” …
2008.11.03 · 지역사회 · 강대원
…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오동나무 많아 ‘오곡리’ 송악면 오곡리가 속해있는 황해…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 조모 이씨의 삼촌이자 ‘내포의 사도’로 불리는 이존창 루도비코가 그의 고향인 충청도 지방의 전교를 맡으면서 시작되었다. 김대건 신부의 증조부인 김진후는 면천 군수로 재직하고 있을 때 이존창으로부터 복음을 전해 듣고 곧 벼슬을 버리고 송산리 지역에서 …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당진군의 대표적인 포도재배단지인 순성면 본1리 ‘가화포…
2008.10.20 · 산업·경제 · 김창연
…배양에 대한 전반적인 공부와 실습을 통해 농업지식을 갖게 된 그는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난과 함께 웃고 울던 10년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서울에서 배운 난조직배양법을 이용해 25평의 하우스에 배양실을 갖추고 호접난을 배양해 판매하기 시작했다. IM…
2008.10.06 · 문화·교육 · 김창연
송산면이 고향인 인퍼스가구 김왕기(41) 대표는 가구점과 가구를 직접 제작하는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가 원하는 가구를 주문·제작하고 있어요. 10월 중순 경에는 중앙장례식장에서 당진방향에 위치한 부지로 가구전시장을 늘려 이전할 계획이에요.” …
2008.09.29 · 산업·경제 · 우현선
…고 있었다. 스물다섯살 청년, 사과나무를 심다 10년 전, 박호완 씨는 고향집 뒤편 밭을 갈아 사과나무를 심었다. 트랙터 하나를 구입해 1천주의 사과나무를 심고 가꿨다. 그가 과수원을 시작했던 1998년에는 과실농가가 어려웠던 시기로 모두 사과나무를 …
2008.09.22 · 지역사회 · 최운연
…에 수용되면서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인심좋고 이웃간 정이 넘치던 마을 지난 7월18일 당…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 그리고 코스콤 해고자들이 악질 사장들과 힘겨운 싸움을 하며 추석에도 고향 가는 것을 포기하였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명절에도 아이들의 학자금과 생계비를 벌기 위해 한 푼이라도 벌겠다는 영세자영업자와 일용직 노동자들...이 땅의 억울한 자를 어찌 이…
2008.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몇 해 전 안개가 자욱하게 낀 저녁이었다. 해창으로 가는 길목에서 그녀는 길을 잃었다. 낯선 시골 길로 들어선 그녀 앞에 펼쳐진 작은 마을은 마치 꿈속에서나 만났던 어린시절 고향 같은 느낌이었다. “초락초에서 근무를 하던 때였는데 고대면 해창에서 길을…
2008.09.08 · 산업·경제 · 최운연
…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당산에 올라 드넓은 바다를 바라본다. 만선의 배를 기…
2008.07.28 · 문화·교육 · 우현선
…었다. 한국고건축박물관은 중요무형문화재 제74호인 대목장 전흥수 관장이 고향에 내려와 지은 국내 유일의 건축박물관이다. 1998년 10월 문을 연 한국고건축박물관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사찰, 탑 등 국보급 문화재의 축소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에 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