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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5년

14건 · '고향 가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용두2리 결혼이주여성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낯선 한국에 친정엄마가 생겼어요

    …을 잘한단다. 된장찌개와 계란말이처럼 간단한 음식은 물론이고 손이 많이 가는 식혜까지 할 줄 안다고.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가족 시어머니 김순곤(81) 씨는 “며느리가 수줍음은 많지만 똑똑하고 착해서 뭐든지 잘 배운다”며 “처음에는 말이 통하지 않아 …

  2.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태준이네 횟집 김택수 실장저렴·싱싱한 태준이네

    …운영했다. 평소 요리하는 것을 좋아했던 김 실장은 일식 기술을 배우고파 고향을 찾아 4년 동안 일식집에서 일식을 배우고 횟집을 차렸다. 한편 태준이네 횟집의 인기메뉴는 해산물 모듬이다. 회와 해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함께 먹을 수 있어 손님들에게 인기다…

  3.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고등학교 박시표 교사“따뜻한 미담을 담아주세요”

    …금까지 신평고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하고 있다. 박 교사는 당진을 제2의 고향이라고 말한다. 오랜 시간 동안 교사의 자리에 있었던 만큼 그에게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제자들을 가르칠 당시에는 마냥 어린 학생이었는데, 훌쩍 커서…

  4. 2015.09.18 · 정책·행정 · 오규석

    최재원 한울인테리어·지업사 대표“후속보도 꼭 실어주세요”

    … 몸을 바삐 움직이며 생활 해왔다. 평소 지역을 생각하는 마음이 각별해 고향인 송산에서 10년간 송산자율방범대에서 대원으로 활동해왔으며 방범대장을 2년간 역임했다. 10년 넘게 지역을 위해 봉사를 해오기란 쉽지 않은 일임에도 별거 아니라는 듯 웃어 말…

  5.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부패척결·교육개혁 위한 시민단체”

    …회운동연합을 출범시키고, 현재 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신영무 상임대표는 고향인 당진에서 첫 지회가 출범하는 것에 대해 “무척 감격스럽다”며 “바른사회운동연합은 보수·진보를 넘어 오로지 국가 발전과 바른 사회 건설을 위해 제언하는 독립적인 시민단체가 될…

  6. 2015.05.29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7 당진1동 최경용 회장 “주민 눈높이로 민원 해결”

    …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직은 서툴더라도 주민들과 대화하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중이란다. 당진1동 주민자치협의회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소통’이다. 지역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민원과 문제들을 주민들 스스로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소통이 가장 핵…

  7.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정환 한화손해보험 신성대리점·서산지점 대표“남는 것은 사진뿐”

    …들의 등·하원을 돕고 있으며 삼봉어린이집 옆에 민예품 박물관 <삼봉으로 가는 길> 개장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찍기가 취미인 김 대표는 그동안 찍은 사진을 큰 액자에 보관해 놓을 뿐만 아니라 왜목마을에서 찍은 일출사진을 액자에 넣어 소중한 사람들에게 …

  8.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면천면개발위원회“우리는 ‘가족’입니다”

    …명의 회원 가운데 절반 가까이 여성 회원이다. 그러다 보니 잔손이 많이 가는 행사듯 섬세하게 치룰 수 있다는 것이 면천개발위의 장점이다. 면천개발위는 지역의 궂은 일에는 모두 나서고 있다. 매년 새해를 맞는 1월 1일이면 아미산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

  9.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고향 찾은 남매, 토종닭을 만나다순성면 순성로 남매농장가든 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종일 대표는 “남매가 같이 일하니 든든하다”고 말했다. 순성면 옥호리가 고향인 이들은 젊을 땐 서울 등 타지로 떠났고 어느덧 세월이 지나 나이가 들며 다시 고향 순성을 찾았다. “고향에 있으니 마음도 편안하고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큰 힘이 되고 있…

  10.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화마가 앗아간 행복한 추억

    …볼 수밖에 없었다. 청소 일을 하고 있는 아내는 당일 회사에서 야유회를 가는 날이었다. 화재 소식에 그는 기절과 함께 순간 얼굴에 마비가 찾아올 정도로 충격이 컸다. 그는 들떴던 야유회도 뒤로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미 잿더미로 변해있는 집을…

  11.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은 내 운명

    …시 가난을 이겨내기 위해 한평생 몸이 부서져라 일했다. 면천면 율사리가 고향인 아내 유남수 씨도 시집온 뒤 궂은일을 마다치 않고 일하면서 꽃다운 시절을 다 보냈단다. 빨래터에 나가면 사람들이 “이쁜 색시 왔다”고 말할 정도로 어여뻤던 처자는 어느덧 주…

  12.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삶을 싣고 달리는 시내버스 안 풍경

    …의 마을은 고요하기만 하다. 들판 옆, 꼬부랑 허리를 굽히고 열심히 걸어가는 할머니도 보이고 마을회관 안 어르신들의 단란함도 지나간다. 곧이어 학생들이 버스에서 우르르 내리자 이내 조용함이 찾아왔다. 묵묵히 달리는 버스 안에는 음악을 듣는 사람, 창밖…

  13. 2015.02.13 · 산업·경제 · 임아연

    진실함으로 건강하게 키운 농산물

    … 노출될 위험이 커서 방제에 가장 큰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손이 많이 가는 만큼 수확량도 보통의 농가에 비해서는 적지만 연구회원들은 좋은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크다. 특히 최근에는 ‘건강한 식탁’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확대되고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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