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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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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마음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고향 마음의'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문화와 함께하는 원시가지 나들이”

    … 더했다. 당진원시가지 상가번영회 이병생 회장은 “원도심은 당진시민에게 마음의 고향과 같은 곳”이라며 “다양한 공연과 시민참여 등 문화와 접목시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 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 2013.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전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 정낙근 회장“고향과 모교는 마음의 안식처”

    …운동장소 등이 들어서게 됐다. 북창초등학교 총동문회 정낙근 전 회장은 “고향 당진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광명시가 발전하며 어려움을 겪었던 시기가 떠오른다”며 “무일푼으로 광명에 자리 잡고 힘든 직장 생활이며 지인 하나 없는 곳에서 성공해 보겠…

  3. 2013.07.05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이항재 단국대 교수한국 러시아문학의 산파 역할

    …요. 일상에서 내재된 진리를 자연스럽게 보여주지요.” 고산초 총동문회장 고향 일 열심 이항재 교수는 지난해 고산초 총동문회장을 지낼 정도로 모교에 대한 애정이 깊다. 유년시절 대부분의 기억 속이 학교가 배경이 되기 때문이다. 비 새고 누추한 학교는 마…

  4. 2013.05.31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클라리넷 불며 음악가를 꿈 꾼 소년

    “고향에서 공연 마음의 위로” 무대 위 지휘자의 손끝에서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나온다. 그의 손짓에 따라 오선지 위에 그려진 음표들이 소리가 되어 공연장을 가득 메운다. 탑동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를 졸업한 윤기연 씨는 현재 당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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