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9년

14건 · '고향 마음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단체소개-재인천송악면민회]“마음은 언제나 고향과 동고동락”

    … 많은 회원들이 참가해 서로의 정을 나누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고향에 대한 정을 고향의 후배들에게도 전하고자 1988년부터 장학회를 결성해 꾸준한 지원을 하고 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후배들에게 지급된 장학금은 현재까지 수혜자만 해도 100여…

  2.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충청인의 중지 필요

    … “김교장의 글을 읽어보면 당진 발전을 도모하고 당진을 사랑하는 간절한 마음이 깃들여 있다”고 하였다. 과분한 표현인 줄 알지만 세상에 드러나지 않은 어두운 음지가 있다면 그 곳을 밝혀서 따뜻하고 건전한 사회의 한 영역으로 만들어 보겠다는 사명의식은 …

    당진시대
  3. 2009.09.28 · 인물·동정 · 김창연

    [업체탐방-신평면 종합오토써비스 스탠바이 카서비스 박형권 대표]“겨울철 차량 월동준비 미리미리”

    …면 1년 정도를 바다에서 생활해야 했던 그는 오랜 바다생활 동안 가족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 외로움 등의 향수를 겪던 끝에 전공을 살려 자동차 정비사로 이직을 결심하게 됐다. “가족과 떨어져 외로운 생활이었죠. 지금은 큰 욕심 없이 가족과 함께 있는 …

  4.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추석이 깨우는 가르침

    추석이 다가오는 고향엔 정겨운 향기가 있다. 밤나무엔 가시조차 탐스런 밤송이가 주렁주렁 매달리고, 우물가 감나무엔 붉은 감들이 수줍은 듯 감잎에 반쯤은 가려 있다. 가을 하늘이 공활한 것처럼 하늘은 높고 푸르다. 흐르는 물도 맑고 공기도 깨끗하다. 들…

    당진시대
  5. 2009.09.0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 일성회]“한 마음으로 한소리 내는‘일성회’”

    …운 이웃들에게도 역시 더 밝게 친근한 행동으로 봉사하고 있다. 송악면이 고향인 이들은 가끔씩 낯이 익은 노인을 만나기도 한다. 작은 모임으로 처음부터 힘들게 봉사활동을 시작한 단체이지만 자부심 하나로 고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손 회장은 “지역에 대한…

  6.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탐방 | 난지향우회] 뭍으로 나온 섬사람들의 모임

    객지에서 고향 친구나 고향이 같은 사람끼리 친목을 위하여 가지는 모임을 향우회(鄕友會)라고 한다. 고향이라는 공통분모를 갖고 있기에 더욱 빨리 가까워질 수 있고 친밀도도 높다. 어려운 일이나 좋은 일이 있으면 함께 나눌 수도 있기에 향우회는 때론 매우…

  7. 2009.03.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 앞바다는 지금… 싱싱한 봄철 해산물로 풍성

    … “어민이 뭐 바라는 거 있나요. 고기가 많이 잡혔으면 하는 것뿐이죠. 고향이 바닷가라 바다에 나오면 마음이 편하기는 한데... 고기만 많으면 어민들이 살만 할 텐데 말예요.” 아직 본격적인 산란철이 아닌지라 김씨의 소라고동에는 주꾸미가 얼마 들지 않…

  8. 2009.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소식]“가장 단합이 잘되는 모임이라는 자부심”

    …는 지난 2000년 이기현 초대회장을 비롯한 21명의 발기인들이 “몸은 고향에 있지 않지만 고향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주고 싶다”는 취지로 창립했다. 정식 창립 전에도 10여명의 출향인들이 모여 꾸준히 모임을 갖고 있었으며 창립취지를 세우고 더 많은 일…

  9. 2009.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여성의 역할이 중요한 세상”

    …에 미치는 영향력은 쉽게 생각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봉사활동과 고향홍보에도 나서 “여성들이 사회에서 성공을 거두고 사회를 위해 일하는 세상입니다. 남성들이 할 수 없는 여성들인 우리들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죠.” 재인당진군민회에서 여성부회…

  10. 2009.02.23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신평출신, 인천남동구문화예술회장 서복례 작가 “소나무처럼 살고 싶다”

    …지난 15일 인천에서 서 작가와 마주 앉았다. 자신이 생각해도 유별나게 고향, 고향 사람이 좋다는 그와 소나무, 그림, 고향 당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故鄕 - 마음이 쉬는 곳 “글쎄요, 고향을 무어라 한마디로 표현해야 할지... 지치고 힘들 때 …

  11. 2009.01.1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서영훈 당진장례식장 대표이사"현재가 소중한 이유"

    …. 형이 지금 멀리 떨어져 있어 매우 보고 싶고, 생각할 때마다 고마운 마음이 앞선다. 두 번째 사진은 장례식장 개업식 때 모습이다. 2003년도에 장례식장을 개업했는데 당시만 해도 당진에는 장례식장이 하나도 없었다. 당진이 고향이다 보니 군내의 장례…

  12. 2009.01.05 · 문화·교육 · 우현선

    [출향인 소식] 재인당진군민회 “내 고향은 당진이라오”

    …층 회원 친목다지며 장학사업도 활발 “뜸북뜸북~ 뜸북새 논에서 울고~ 내고향 순성에 가면 들을 수 있을라나~” “여보! 고향 가자. 내 고향 당진 정미 매방리...” “보고싶고 보고싶은 천의 미호중학교 친구들 다 어디에 무엇을 하고 살고 있을까???”…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