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4 · 정책·행정 · 최종길
민 종 기 당진군수 “산업구조 다변화시켜야”
… 높이기 위해서는 국내 연수 뿐 아니라 우리보다 앞선 선진국들의 문화와 발전상을 보고 느끼면서 미래의 당진을 설계하고 가꾸는 데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다. 다만 사전에 철저히 공부하고 계획을 세워서 연수과정에 추호의 낭비나 태만이 없도록 하겠다.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고향 발전' · 정책·행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24 · 정책·행정 · 최종길
… 높이기 위해서는 국내 연수 뿐 아니라 우리보다 앞선 선진국들의 문화와 발전상을 보고 느끼면서 미래의 당진을 설계하고 가꾸는 데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다. 다만 사전에 철저히 공부하고 계획을 세워서 연수과정에 추호의 낭비나 태만이 없도록 하겠다. □시…
2008.09.01 · 정책·행정 · 최운연
…겠다고 밝혔다. 순성면 본리 1리의 박상일 공동위원장은 “아는 것 없고 고향을 떠나본적 없이 평생을 살아온 터전을 버리고 떠나라고 한다”며 “자식과 후손들이 살아갈 삶의 터전을 빼앗길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남부지역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힘없고…

2008.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일이 있었다 해도 당선의 기쁨으로 모두 포용하시기 바랍니다. 뒤늦게 고향을 위해 헌신하기로 결심한 정덕구 후보의 관록과 인맥 그리고 능력이 당선인의 의원활동에 큰 도움이 되고 당진과 국가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민종기…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거나 합산해 납부하는 법안이었다. 고영석 질문 후보는 우강면 원치리가 고향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원치리에 갔을 때 주민들의 반응이 영 신통치 않았다. 후보의 출생지가 정확히 어디인지 어느 학교를 다녔는지 명확히 해명해달라. 정덕구 답변 : 나는 194…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모습을 보면서였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내가 할 일을 할 것이며 더욱더 발전하는 모습을 주민들에게 보여주겠다. [정덕구] 433 당진 비전의 실현 가능성은? 질문 : 후보는 ‘433당진비전’을 통해 당진군 1인당 군민소득을 4만 달러로 해 풍요로운 고…
2008.03.31 · 정책·행정 · 김기연
…물들은 ‘주로 경합을 벌이고 있는 두 후보 중 누가 당선되더라도 당진의 발전을 이끌어주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발전 잠재력 폭발시킬 지도력 필요 당진읍 운학리의 김덕성(64) 이장은 “지금 당진은 그동안 쌓아놓기만 했던 잠재력이 폭발하려고 하는, …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개별질문 3개와 정책질문 8개로 통일했다. 개별질문 【질문】 장관 시절 고향사람들이 방문했을 때 박대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는데? 【답변】 그 괴소문은 사실무근으로 판명됐다. 발언의 당사자로 지목된 전 재경당진군민회 이사장 등 당사자들이 직접 기자회견…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학과 졸업 (법학사)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교육학 석사) 약 력 고향에서 3년간 농업에 종사 당진재건학교 설립(교장) 진리유치원 설립(원장) 당진청년단체협의회장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소장 감리교회 당진지방 장로 한중의료법인 이사장(한중한의원 운영자…
2008.03.1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전혀 근거없는 얘기다. 【질문】 정 후보는 장관까지 지냈으면서도 그동안 고향을 위해 한 일이 없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답변】 제가 산업자원부장관을 했던 시기는 외환위기의 끝자락이었고 외환위기 잔설이 남아있던 때였다. 당시 장관으로서 외환위기로 인한…
2008.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는 주주 독자 여러분! 지역민주주의와 지역발전의 견인차를 자임하면서 창간한 당진시대가 창간 15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본사가 15년의 역사를 거쳐 오는 동안 지역사회에 수많은 변화들이 있었고 그 현장에는 늘 당진시대가 있었습니다. 그러는 가운…
2008.02.18 · 정책·행정 · 전수진
…자치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주변의 강력한 권유를 받았다. 공직생활 당시에도 고향주민들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역농산물을 직거래하는 등 고향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가져왔었다. ▲지역에서 인지도나 지지기반이 적은 편인데? 타 후보들에 비해 인지도나 지지기반이 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