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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7년

21건 · '고향 위해'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2.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업체탐방 송악읍 청금리 SK에너지“가스업계 상생발전 도울 것”

    …는 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SK에너지에서는 동종 업계와의 상생을 위해 가정집에는 가스를 공급하지 않기로 했다. 임상묵 대표는 “기존에 가스 업체를 운영하는 지역 분들과 함께하고자 가정집 가스 공급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충북 청양 출신…

  2. 2017.09.18 · 산업·경제 · 한수미

    성구미 광명호 횟집 김정란 대표 직접 잡은 해산물로 신선함 UP

    …구미포구의 마지막 횟집인 광명호 횟집이 마섬포구로 지난 6월 이전했다. 고향을 떠나기 싫어 네 차례나 이전하며 성구미 자리를 지켜왔다. 김정란 대표는 “수용으로 인해 결국 지금의 마섬포구 자리로 이전하게 됐다”며 “성구미를 떠날 때는 눈물이 날 정도로…

  3. 2017.09.10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임도나 씨(본명 임흥순, 순성면 양유리 거주)굴곡진 인생, 노래로 풀어요

    … 하는 첫 앨범을 낸 임도나(본명 임흥순, 합덕읍 대합덕리 출신) 씨가 고향에서 다시 노래를 부른다. “어릴 적부터 가수가 꿈이었어요. 가수 배호의 <안녕>, <돌아가는 삼각지> 등을 잘 불렀죠. 노래 잘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어요. 특히 트로트를 …

  4. 2017.09.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전재숙’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꿈을 이루기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우강면 강문리 출신으로 우강초와 합덕중을 졸업한 그는 일곱 자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학업성적이 뛰어나 공주사대부고에 진학했다. 당시 …

  5.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공장은 산업단지에, 집은 주거단지에

    …이 이 지역을 보금자리로 선택했다. 주민들은 이 아름다운 고장을 가꾸기 위해 하천변에 정성스레 이팝나무와 벚꽃을 심고 꽃길을 조성했다. 당진시는 고향의 강 사업을 통해 산책길과 휴식공간을 만들었다. 매년 봄에는 이팝나무길 걷기 축제를 개최하며 고장사랑…

    당진시대
  6. 2017.07.09 · 산업·경제 · 이영민

    업체탐방 합덕읍 운산리 서해파렛트·서해타일“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김용연 대표는 합덕읍 운산리가 고향이다. 합덕에서 나고 자란 그는 일찍이 사업에 뛰어들었다. 건물 철거 업체에 근무하다 직접 나서 화장실 리모델링 업체인 서해타일을 개업했다. 서해타일은 화장실 타일 교체, 세면대, 변기 등 화장실에 필요한 각종 물품 …

    당진시대
  7. 2017.07.08 · 산업·경제 · 이영민

    당진시통합일자리센터 이경수 센터장 “기업 탐방기사 확대해주세요”

    당진시통합일자리센터 이경수 센터장의 고향은 신평면 거산리다. 천안에서 대학생활을 하고 유치원 교사로 오랫동안 일했지만 건강상의 문제로 그만두고 심리상담공부를 시작했다. 이후 가정복지상담사로 자원봉사를 하다가 취업정보센터에 공채로 입사하게 된다. 현재는…

  8. 2017.05.30 · 산업·경제 · 이영민

    업체탐방 (주)인퍼스 (순성면 갈산리)변화에 발맞춰가는 선도적 기업

    …가 지난 11일 순성면 갈산리에 새둥지를 틀었다. 서미화 대표는 당진이 고향인 김왕기 대표와 함께 지난 1998년 당진에 내려왔다. 막연히 직장생활이 힘들어 개인 사업을 시작했지만 현재 시내에 인퍼스의 가구를 사용하지 않는 기관이 없을 정도로 성공했다…

  9.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6.25 전쟁이 터지면서 살기 위해 정신없이 남한으로 내려왔어. 옆 동네에서는 포탄이 터지고 길가에는 잘린 팔다리가 나뒹굴었지. 정말로 끔찍했어. 10명의 식구들이 모두 살아서 연평도로 피난 온 것은 기적이야.” 고달팠던 난민살이 순성면 봉소리에 살…

  10. 2017.05.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청 이겨야 대선 승리한다' 공식 또 통했다

    …지막 선택은 '문재인'> 문 후보의 승리는 충청도민 또한 '정권교체'를 위해 호남은 당선 가능성이 높은 후보에게 전략투표를 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18대 대선 결과와 대비하면 확연해진다. 18대 대선 충남 지역민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56.6…

    당진시대
  11. 2017.05.05 · 산업·경제 · 이영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당진시지회장 엄중섭“경제기사 확대해주세요”

    …총화협의회 회원, 부동산 공시지가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고향은 예산이지만 당진에서 40년 이상을 살았습니다. 타지 사람들에게 당진은 여전히 발전가능성이 높은 도시입니다. 당진발전을 위해 저 뿐만 아니라…

  12.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학비를 벌기 위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신문배달을 하고, 2원50전의 차비를 아끼려고 먼 길을 걸어 다녔던 까까머리 소년이 어느덧 정보통신 엔지니어링업계의 대부가 됐다. 가난하고 어려웠던 시절을 딛고 일어서 자신만의 분야를 개척해 지금의 자리에 이르…

  13. 2017.04.11 · 산업·경제 · 김예나

    “실현가능한 사업 중심으로 추진할 것”

    당진시가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현가능한 사업들을 중심으로 서민경제 활성화 사업을 지속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민경제 활성화 추진계획 보고회가 지난달 31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2015년 발표한 서민경제…

    당진시대
  14. 2017.03.17 · 산업·경제 · 이영민

    1001안경콘택트 이장제 대표“경제기사 강화해주세요”

    … 가입했다. 이 대표는 “당진의 환경문제에 동참하고 싶었다”며 “제2의 고향인 당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지역사회에 녹아들고 싶다”고 말했다. 더불어 이 대표는 10년 전부터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초등학교와 장애인단체에 기부금…

  15.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애국충절의 고장 대호지”

    … 등 계속해서 상위권에 머물러 왔다. 이응노 회장은 “대호지면 주민들은 고향에 대한 애정과 주민들 간의 단합이 무척 잘 이뤄지고 있다”며 “다른 어떤 곳보다도 살기 좋은 동네”라고 자랑스러워 했다. 환경·농업 문제 걱정 물론 이렇게 좋은 일만 있는 것…

  16. 2017.02.04 · 산업·경제 · 이영민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2 이석우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고품질 쌀 생산으로 바뀌어야”

    …남지역본부 양곡사업단장을 역임하고 올해부터 당진시지부장을 맡게 됐다. “고향에 다시 돌아온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는 한편 어깨가 무섭습니다. 당진의 농업사회는 아직 수도작 중심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수도작 중심의 농업으로는 살아남기 힘든 농…

  17. 2017.01.21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람사는 이야기 | 현대자동차 당진지점 장석길 영업부장현대차 판매 전국 3위 '영업왕'

    …했다. 하지만 IMF를 겪으며 새로운 직업에 대한 고민이 있었고, 다시 고향 당진을 찾았다. 그 때 우연히 현대자동차 당진점에서 영업직 사원을 공개채용하는 것을 보고 지원해 지금까지 오게 됐다. 때로는 힘들 때도 있었다. 연휴 한 번 제대로 쉬지 않고…

  18. 2017.01.2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수입육총판 오명수`김영례 대표“최저가에 만나는 최고급 수입육”

    …운영하면서 지역 내 인기있는 정육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사업 확장을 위해 오명수 대표의 고향인 당진으로 터를 옮겼다. 김영례 대표는 “당진에는 수입고기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정육점이 없다”며 “수입고기도 좋은 품질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수입육 총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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