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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찾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1년

10건 · '고향 찾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2 큰집 다락방에서 찾은 아버지 심훈의 유품

    …심훈의 육필원고 4천5백여 점을 모두 당진에 내어 놓겠단다. “상록수의 고향, 당진이 심훈의 유품이 돌아가야 할 자리이고 유품은 특정 개인의 것이 아니라 당진군민, 나아가 우리 모두가 주인이며 잘 보존해 후대에 물려주어야 한다는 것”이 그가 말하는 이…

    당진시대
  2.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제35회 상록문화제 역대 최대 규모

    …에도 다양한 전시와 어울림 마당이 펼쳐졌다. 특히 심훈 이동전시관에서는 고향을 지킨 상록수의 주인공을 중심으로 심훈 육필원고와 유품이 전시됐다. 또 기획관에서는 동일교회 사무국이 주관한 아름다운가게가 운영돼 약 2천여 점의 물품이 새로운 주인을 만났다…

  3.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인터뷰 | 신평면에서 온 박동석 씨 가족 “고정적인 문화제 장소 마련해야”

    신평이 고향이라는 박동석(36) 씨. 그는 어릴 때부터 상록문화제와 인연이 깊다고 말했다. “초등학교 다닐 때 상록문화제에서 개최하는 백일장에 참여도 했었죠. 고향이 신평이다 보니 상록문화제가 열리면 자주 옵니다. 매년 행사의 규모나 프로그램이 발전하…

  4.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정용선경찰청 정보심의관 “10월만이라도 노인 분들이 행복했으면..."

    추석을 맞아 모처럼 찾은 고향땅. 어느새 가을 옷을 입기 시작한 뒷동산, 황금색으로 변하기 시작한 들판, 탐스럽게 영글어가는 과일들이 정겹기만 하다. 아버님과 사별 후 형님 가족과 오붓하게 사시는 어머님이 한달음에 달려와 반겨주신다. 이제 50이 다되…

    당진시대
  5. 2011.09.26 · 지역사회 · 김기연

    “고향 찾은 이들도 흥겹게”

    …이번 행사에는 면민들과 출향인들이 광장을 가득 메웠다. 한충기 회장은 “고향을 찾은 이들이 다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계획하다 노래자랑을 준비했는데 매년 행사의 규모가 갈수록 커져 대호지면의 대표행사로 발전하고 있다”며 “매년 행사에 도움을 주시는 분…

  6. 2011.07.0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동부발전 공유수면 매립 승인 - 석문면 교로리를 가다] “주민들 동요 없어, 끝까지 투쟁 각오”

    …하지 않는 설비를 위해 정부가 국민을 희생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다시 찾은 왜목마을 동부발전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이 중앙연안관리심의위원회로부터 승인된 이후인 지난 5일 교로2리 마을과 왜목을 찾았다. 대체로 교로리와 왜목마을은 차분한 분위기였다. 왜목…

  7. 2011.04.05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김재각 우강면 원치리장] “농사 정보도 실어 줬으면”

    1995년 고향을 다시 찾은 김재각씨는 다양한 지역활동과 더불어 3년 전부터 우강면 원치리장을 맡고 있다. 소소한 대화를 나누며 술잔을 기울이는 마을주민들과 함께 마을회관에서 만난 김재각 이장. 김 이장은 이장직 말고도 하고 있는 일이 많다. 우강초등…

  8.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르포 - 이주 앞둔 송산 가곡2리 성구미]성구미 포구의 마지막 봄

    [편집자주]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성구미 포구를 찾은 3월의 봄날, 주인을 잃은 빈집 앞마당에 널어 둔 미역을 보면서 이상화 시인의 시 한 구절을 떠올린 건 지나친 감상일까. 100가구에 이르던 주민들 중 70여 가구가 떠난 성구미 포구…

  9. 2011.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베이비 붐 세대의 귀환

    …를 창출한 것이다. 한국의 베이비 붐 세대는 6.25 전쟁 후 안정세를 찾은 1955년부터, 산아제한을 적극 시작한 1963년 사이 태어난 사람들을 말한다. 2010년 현재 이들의 숫자는 712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14.6%에 달한다. 머지않아 은퇴의…

    당진시대
  10.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읍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의 인생이야기] 버려진 쓰레기 줍고, 희망을 내려놓는 환경미화원

    …됐고 당진으로 내려오게 됐다. 사고 후 당진을 떠난 지 8년 만에 다시 찾은 고향이었다. 사고 이후 8년만에 다시 찾은 고향 “경비를 그만두니 5개월동안 실업급여가 나오더라고요. 그 돈으로 고향 친구들 만나며 살았어요. 헌데 그것도 하루 이틀이지,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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