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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6년

4건 · '고향 행복' · 정책·행정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애독자 여러분의 건승하심과 가정에도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지역발전 선도하는 정론지로 발전하길… 민 종 기당진군수 겨울이 성큼 다가온 입동지절에 ‘민주주의 정신’, ‘공동체 정신’, ‘인간중심의 정신 실현’의…

    당진시대
  2. 2006.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 본지 발행인] 데스크를 떠나며 - "독자여러분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 그분께서는 “너희들은 무엇을 하고 살 거냐”고 물으셨었습니다. 저는 “고향에 돌아가 지역운동을 하다 신문을 만들겠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결혼 후 어릴 적 추억이 아스라이 남아있는 고향으로 내려왔습니다. 89년부터 ‘읍내리 카페’를 운영하면…

    당진시대
  3.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를 거두었다. 그러나 현재 벌여놓은 일들이 더 많다. 2년이라는 기간은 고향 당진을 위해 10년 이상 키워온 꿈과 구상들을 모두 실현하기에는 너무도 짧은 기간이다. 당진천 공원화사업, 당진읍 종합육성사업, 교육문화스포츠센터 건립, 송산산업단지, 합덕 …

  4.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호 4번 민주노동당 군수후보 손창원] “후손 위한 환경·복지도시 건설”

    … 모친 심정예씨 사이의 2남1녀 중 차남으로 출생했다. 부모님은 지금도 고향에서 큰 아들내외와 살고 있으며 손후보는 분가해 합덕에서 임상병리사인 부인 이월씨와 초등학교 2학년인 딸과 살고 있다. 고대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를 거쳐 대전고등학교와 배재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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