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27 · 정책·행정 · 한수미
쓰레기 불법 투기로 골머리 앓는 원룸촌양심과 맞바꾼 쓰레기 불법 투기
… 살고 싶지 않습니다.’ 빨간 플랜카드에 적힌 이 현수막은 당진 주택가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일각에서는 지나친 표현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지만, 문구가 무색하게도 여전히 당진시는 쓰레기 불법 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해 10월 3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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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곳곳에 의류수거함'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2.27 · 정책·행정 · 한수미
… 살고 싶지 않습니다.’ 빨간 플랜카드에 적힌 이 현수막은 당진 주택가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일각에서는 지나친 표현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지만, 문구가 무색하게도 여전히 당진시는 쓰레기 불법 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당진시의 경우 지난해 10월 31…
2014.10.17 · 정책·행정 · 한수미
본지 제1028호에 게재됐던 <곳곳에 의류수거함, 누가 설치?> 기사에서 추가적으로 수거함을 설치한 양수환 씨가 당진시 의류재활용협회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양 씨 입장에 따르면 “당진시 의류재활용협회는 사업자등록증도, 자본도, 조합도 없다”면서 “…
2014.10.03 · 정책·행정 · 한수미
의류수거함이 몇 발자국만 떼면 보일 정도로 배치돼 미관을 저해하고 예산낭비라는 민원이 제기된 가운데 이를 확인한 결과, 한 개인업자가 독단적으로 수거함을 설치하며 문제가 된 것으로 밝혀졌다. 의류수거함의 경우 시가 아닌 개인업주가 재활용 수익사업의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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