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동체 경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3년

13건 · '공동체 경제'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0.13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거세지는 당진시 조직진단 후폭풍

    …속가능발전팀으로 축소된 지속가능발전 관련 부서가 아예 사라진다. 다만 ‘경제’ 분야가 별도의 국으로 독립 설치되면서 경제 분야 강화에 힘을 싣는 모양새다. 조직진단 결과에 따르면 경제환경국은 ‘경제국’으로, 자치행정국은 ‘자치환경국’으로 바뀌며, 기후…

  2. 2023.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사랑기부제, 일본은 어떻게 성공했나?] ⓻ 일본 몬베츠 하(下) 직면한 지방소멸 ‘지정기부’로 해결책 찾다

    …전면 무료를 결정한 지자체는 몬베츠시가 유일했다. 아이를 키우는 세대의 경제 부담을 경감시키기고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파격적인 정책을 시행했다. 몬베츠시에 주소를 가지고 공인 어린이집이나 보육원 등에 아이가 다니고 있으면 소득이나 재산 등 아무런 조건…

  3. 2023.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석붕 ㈜로우카본 CSO 기후위기와 시대정신

    …구온난화 해결의 열쇠 인류는 산업혁명 이후 석유 등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경제적 풍요와 기술의 진보를 가져왔지만, 이는 이산화탄소라고 하는 온실가스를 공기 중으로 배출하며 축적해왔다. 최근 대기 중 이산화탄소 평균농도는 역대 최고치로 421ppm을 기록…

    당진시대
  4. 2023.09.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석붕 ㈜로우카본 CSO 기후위기와 시대정신

    …구온난화 해결의 열쇠 인류는 산업혁명 이후 석유 등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경제적 풍요와 기술의 진보를 가져왔지만, 이는 이산화탄소라고 하는 온실가스를 공기 중으로 배출하며 축적해왔다. 최근 대기 중 이산화탄소 평균농도는 역대 최고치로 421ppm을 기록…

    당진시대
  5. 2023.09.09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공동체 경제 육성으로 농촌 활성화

    …준, 이하 추진단)이 지역 간 불균형 해소 및 농촌 마을 활성화를 위해 공동체 경제 육성 및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의 다양한 유·무형 자원을 활용해 농촌의 자립적 지역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신활력아카데미 운영…

  6. 2023.06.16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민·관이 함께 하는‘서로 돌봄’

    … 행복한 세상(아이들과 함께 놀아요)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둘레길 △경제 활성화 프로젝트(주민공청회 및 토론회) △어우렁더우렁 텃밭 공동체(주민 간 소통·화합의 장) 등 6가지 마을 의제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들의 찬·반 의견을 모았다. 이후 온라인…

  7. 2023.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하승수   변호사 / 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 / 바른지역언론연대 자문위원 지역에서부터 주권자 교육을!

    …, 우리 삶에 너무나 큰 영향을 미치는 주제이다. 우리가 부딪히고 있는 경제위기, 불평등과 양극화, 고령화와 인구감소, 남북관계와 외교문제 등 모든 문제들은 결국 민주주의 제도와 정치를 통해서 풀어야 하는 문제이다. 따라서 주권자라면 누구나 이런 교육…

    당진시대
  8. 2023.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3.1운동 104주년 특집 특별기고 마지막] 당진 3.1운동의 유산- 화합과 통합의 정신

    …면에서 주관한다. 이를 통해 대호지면과 정미면의 화합과 통합을 체험하고 공동체임을 확인한다. 원래 대호지면과 정미면은 순치(脣齒)의 관계였다. 말이 두 면이지 실제로 한 면과 같다. 일전에도 서술한 바와 같이, 두 면은 조선시대 내내 해미현에 속해 있…

    당진시대
  9.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푸른들공동체 박국양·조태례 부부 “노숙인에게 새 삶이 되는 첫 집, 푸른들공동체”

    …하는 부부가 있다. 박국양·조태례 부부는 8년째 면천면 성상리에서 푸른들공동체를 운영하며 이들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다. 부부는 전남 보성과 순천 출신이다. 우연히 친척으로부터 당진을 소개받았고, 20년 전부터 이곳에서 자리를 잡아 살아오고 있다. 푸…

  10. 2023.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투자유치 목표로 우량기업 100개소를 유치하겠다”

    …, 시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주요 업무계획 보고에는 문화복지국, 경제환경국, 건설도시국, 자치행정국,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등이 당진시에서 올해 추진할 핵심 사업을 보고했다. 사업에는 호수공원 조성과 산업단지 개발, 도비도·난지도 및 행담도 복…

  11. 2023.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 농업 농촌 농민의 위기극복을 위한 제언

    …대한 인식은 거꾸로 가고 있어 안타까울 뿐이다. 정책의 우선순위가 당장 경제적 이익이나 편리성, 정치적 효과만을 쫓고 있는 예산정책 관료들의 시각이다. 현재 농업의 기업화와 농촌 공동체의 해체 그리고 농민들의 고령화에 따른 지속 가능한 농촌위기는 현실…

    당진시대
  12. 2023.01.10 · 산업·경제 · 임아연

    [조합장 선거 출마자 6] 송산농협

    … 송산면 무수리 ■출마 계기: 그동안의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동체 일원으로서 농협의 역할 강화하고자 한다. 지역주민과 소통·협력해 공동 사업을 확대하고, 농업인과 농업·농촌의 지속적인 발전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생산 발전을 위해서 출마하…

  13. 2023.01.01 · 인물·동정 · 박경미

    임동조 회장 표창 수상

    …영대상에서 봉사 부문에서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식경영 대상은 한국경제연구원, 한국인적자원개발원과 정부 산하 단체 20여 곳이 공동주관한다. 지식경영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교육 등 각 분야를 대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식경영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