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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론장 이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기간
1993—2026

5건 · '공론장 이번'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지역공동체활성화센터 오는 26일 ‘충남마을미디어포럼’ 개최

    …랫폼 ‘아우름’에서 ‘2026 충남마을미디어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세상은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충남의 이야기 마을의 미디어’를 슬로건으로, 지역 내 공동체미디어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충청남도 마을공동체…

  2. 2025.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어의 무게: 말의 품격이 만드는 사회의 품격

    …고 논리와 합리성을 바탕으로 대화와 토론을 이끌어가는 힘입니다. 하지만 이번 사건에서 보여준 욕설은 감정을 통제하지 못한 채 쏟아낸 것으로, 시민을 대표하는 자리에 대한 존중을 스스로 저버린 행위입니다. 언어는 습관의 표정 우리는 “순간의 실수였다”는…

  3. 2025.07.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팔아산 공원 조성 주민공론회 열려

    주관한 ‘팔아산 공원 만들기 주민공론장 토론회’가 지난 19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주민참여단 120여명을 비롯해 이해선 도의원과 최연숙 당진시의회 부의장, 김덕주·전영옥 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주민공론장에서 주민참여단은…

  4. 2024.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국민의힘 시의원 전원 반대로 부결된 주민발의

    … 9월 9일, 3,000여명의 시민발의로 본회의회에 상정된 <당진시 시민공론장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를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7명 전원 반대로 부결시켜 버렸다. 이는 민의의 전당이라는 정신을 벗어나 시의회의 폭거이자 시민의 여론을 깡그리 무시하고 …

    당진시대
  5.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와 풀뿌리민주자치 그리고 공론장

    …가 있다’고 명시돼 있다. 귀가 아프게 들었지만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 이번 총선에 입후보하는 후보들에게 당부하고 싶다. 시민권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총선 공약으로 지방자치의 근간인 지방자치법에 따로 주민자치에 관한 조항을 보완해서 근거법으로 확실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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