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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공무원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공무원 없는'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연식 당진읍장] 명품 당진시 승격 성숙한 시민 의식이 우선돼야

    … 속에 남겨지고 대망의 ‘당진시’로 거듭나고자 지금부터 청사신축 이전, 공무원 조직 재정비, 각종 도시개발과 인프라 확충 등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양적인 성장에 지나치게 치우쳐 질적 성장이 부족다는데 있다. 우선 각종 개발에 따…

    당진시대
  2. 2011.06.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면천주민들 “주물단지로 인한 농산물 피해 우려”

    …것”이라며 “청정지역에 주물단지가 들어선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면천면의 한 주민은 “예산주물단지가 들어선다고 하니 농산물 시장 등에서 면천꽈리고추를 사지 않으려 한다는 소리까지 있다”며 “주물단지로 인한 피해에 대해 …

  3.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2011년 읍면 신년계획:당진읍] “주민들 의견, 읍장이 직접 군에 건의”

    …위에 올려져 있는 ‘당진읍 인구 현황 일보’가 소중한 기록이 됐다고. “공무원 생활 30여년 중에 가장 보람된 일이 세 가지가 있는데 이 중 세 번째가 이번 당진읍 인구 5만명 달성이에요. 어려웠던 시기가 있은 뒤 이뤄낸 성과라 더욱 값지죠. 전입 인…

  4. 2011.01.1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국가적 재앙 ‘구제역’ 현장을 가다] “추위에 코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철렁”

    …정으로 아침에 눈을 뜨면 달려가는 곳이 축사였다. 밤새 아픈 ‘자식’은 없는지, 어제랑 다른 점이 없는지 살펴보기 위해서다. 추운 날씨 탓에 평소와 같이 단순히 코를 흘리는 소만 봐도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것이 축산인들의 현재 마음이다. 심정이 어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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