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통령님, 더도 말고 법대로만 합시다
…국무조정실장이 대표적이다. 그는 지난 1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4급 이상 공무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는 중앙부처 이전 백지화를 전제로 세종시로 오는 것”이라며 “세종시 원안을 고집하면 광주나 대구 등 다른 지역에 주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공무원 인사' · 정책·행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무조정실장이 대표적이다. 그는 지난 1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4급 이상 공무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는 중앙부처 이전 백지화를 전제로 세종시로 오는 것”이라며 “세종시 원안을 고집하면 광주나 대구 등 다른 지역에 주겠…
2009.08.24 · 정책·행정 · 최종길
…송된 괴문서의 내용은 당진시대에서도 보도했듯이(7월 27일자) 당진군의 인사정책에 대한 비판, 세정직 공무원들이 단합하여 세무조사와 세무부과에 대해서 장난을 치고 있다, 전직 간부 공무원들이 퇴직 후 건설회사 등 기업의 요직에 취임하여 청탁과 부당한 …
2009.08.17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지난달 민종기 군수의 인사부적절, 퇴임한 실과장들의 현직 공무원들에 대한 횡포 등의 내용을 담은 괴문서가 군내 곳곳에 우편으로 배달돼 파문을 일으킨 가운데 괴문서 발송자와 작성자가 확인되고 있다. 괴문서에 거론된 S 전 간부공무원의 지인들에 따르면 2…
2009.07.27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퇴직 공무원들이 인허가 부서에 압력행사” 주장 특정인물의 행적 구체적 거론, 세무 재조사 요구 민종기 군수의 인사부적절, 퇴임한 실과장들의 현직 공무원들에 대한 횡포 등의 내용이 담긴 괴문서가 군내 곳곳에 뿌려져 공무원 내부와 지역사회에 파문이 일고…
2009.07.13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 3년 6개월 근무, “출마 앞두고 표밭다지기 배려?” 염윤상 읍장, “인사특혜 아니며 출마 거론할 단계 아니다” 최근 내년 지방선거에서 자유선진당의 제1선거구 도의원 출마자로 거론되고 있는 염윤상 당진읍장이 3년 이상 당진읍장으로 재직하고 있어 일부…
2009.07.06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당진군 도시건축과장, 산림축산과장, 환경과장에 대한 인사권이 조만간 당진군으로 귀속될 전망이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당진군지부(지부장 구자건)는 지난달 25일 16개시군 5급 인사에 대해 충남도와 합의한 내용을 공개했다. 이 합의안에 따르면 현재 16개…
2009.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는 지난 2일 올 하반기 정기인사 417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인사규모는 3급 6명, 4급 34명, 5급 84명, 6급이하 293명 등 모두 416명으로 이는 일반직공무원 총 1807명 중 23%에 달하는 중폭 규모의 인사에 해…
2009.06.01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충남본부 당진군지부(지부장 구자건)가 지난해 1월 14일 당진군에 단체교섭을 요구한 이래 1년 5개월만인 지난달 21일 단체교섭을 완료하고 조인식을 가졌다. 공직사회의 부정부패 척결과 노동3권 쟁취를 목표로 지난 2003년 10월 출…
2009.05.25 · 정책·행정 · 김창연
‘도·시군간 인사교류 5개년 계획’은 각 시·군 과장급 간부 공무원들의 종합행정 능력을 키워주고 도청 계장급 공무원에게 현장행정 경험을 쌓아주기 위한 것으로 매년 5급 대상 인원의 10%를 1대1로 교류하는 협약이다. 충남도와 도내 16개 시·군은 지…
2009.04.27 · 정책·행정 · 최운연
“충남도-시·군간 인사교류 불평등” “1대1교류 이뤄져야” 충남도와 16개 시·군간 인사교류협약에 의한 인사교류가 불평등 인사교류라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충남지역본부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당진군 공무원노조도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당진군의 …
2009.04.13 · 정책·행정 · 최운연
…라며 “이번 사안은 행정심판으로 가더라도 행정이 패소할 것은 분명해 담당공무원들만 인사상의 불이익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김 팀장은 “지난 2년간 이러한 민원으로 인해 행정심판까지 갔던 사례가 있었으나 모두 패소해 담당공무원들이 인사상의 불…
2009.04.13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군은 지난 6일자로 2년 이상 한 곳에서 근무한 사회복지공무원 6명 등 2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당진군은 “최근 일부 지자체에서 사회복지보조금 횡령 등 공무원 비리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고 차단하기 위해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
2009.02.16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참여연대는 당진군 소속 공무원 3명에게 내려진 ‘기소유예’ 처분에 대해 배부적인 심사숙고끝에 검찰이 그 죄를 인정한 것으로 보고 이에 의미를 두고 이번 검찰의 ‘기소유예’ 판단에 대해 항고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또 이번 결정…
2009.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연대장, 국방부 장관 보좌관, 육군 소장, 제 17 사단장, 육군본부 인사참모부장를 거쳐 1995년 육군소장으로 전역했다. 미국 테네시 주 낙스빌 시에는 지난 1999년 ‘최승우 장군의 날'을 선포하고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기도 했다. 이회창 총재의 권…
2009.01.05 · 정책·행정 · 강대원
… 했다. “60년대 당진군 예산 3억8천만원” 이 분회장은 50년대 초 공무원 시험을 거쳐 1954년 송산면사무소에서 서기로 첫 근무를 시작했다. 이 분회장은 먹고 살기 힘들었던 50년대를 회상하며 송산면서기로 근무하던 당시 월급으로 현물을 받았다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