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대산 간 고속도로 터널 발파 현장 인근 염소 집단폐사 후속3차 협의회 ‘공방’ 여전 분쟁위 가나
당진~대산 간 고속도로 터널 발파 공사현 장 인근 염소농장에서 발생한 집단폐사 사 태와 관련해 열린 3차 전체 항의 협의회에 서도 책임과 보상 범위를 둘러싼 공방이 이 어졌다. 도로공사 측은 “토지 보상은 가능 하지만 축사·가축 보상은 선례가 없다”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공사 소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1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대산 간 고속도로 터널 발파 공사현 장 인근 염소농장에서 발생한 집단폐사 사 태와 관련해 열린 3차 전체 항의 협의회에 서도 책임과 보상 범위를 둘러싼 공방이 이 어졌다. 도로공사 측은 “토지 보상은 가능 하지만 축사·가축 보상은 선례가 없다”며…
2025.09.0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지난달 26일에 열린 1차 협의회에서는 피해 원인을 둘러싸고 주민과 도로공사 간의 입장차가 뚜렷하게 드러났고, 지난 4일에 열린 2차 협의회에서도 같은 쟁점이 반복됐다. 도로공사와 시공사 태영건설은 “발파 소음·진동은 법정 기준치 이내이며, 인과관계가…
2025.08.3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이배산 기슭에는 큰 소나무로 이루어진 서낭당도 있었다. 하지만 고속도로 공사로 인해 소나무가 죽고 터도 사라졌다고 한다. 과거 사기소1통은 도기 제작과 함께 농업도 병행했다. 하지만 산골 지형 특성상 농토가 부족해 대부분 소농 형태였다. 이승진 노인회…
2025.08.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새끼를 밟거나 격한 스트레스로 쓰러지는 일이 이어졌다”고 주장한다. 시공사인 태영건설은 “발파 때마다 5분 등가소음 기준으로 평균 60dB(데시벨) 미만이 나왔다”고 설명하지만, 현장에서 확인된 측정 화면에는 순간 최대치가 97dB까지 올랐다. 취재…
2025.02.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나 마을주 변 방음벽 높이가 2m로 계획돼 있어 소음의 우려와 마을 입구 도로변에 방음벽 설치 시 마을주민 및 심 훈기념관을 찾은 관광객 등 마을 미관이 보기 좋지 않다며 △방음벽을 1m 더 높게 설치 △마을 입구 방 음벽 설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