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7 · 환경·안전 · 우현선
천연기념물 서식지 인근에 축사 신축 논란
…“생태공원 인근에 축사가 웬말이냐”며 군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축사 건축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당산1,2리 주민들은 지난 11일 군에 제출한 진정서를 통해 “생태공원 지정 이전이라도 어떻게 보호 구역인 저수지에 접해 우사 신축허가를 할 수 있냐”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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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공사 중단'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17 · 환경·안전 · 우현선
…“생태공원 인근에 축사가 웬말이냐”며 군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축사 건축 중단을 요구하고 나섰다. 당산1,2리 주민들은 지난 11일 군에 제출한 진정서를 통해 “생태공원 지정 이전이라도 어떻게 보호 구역인 저수지에 접해 우사 신축허가를 할 수 있냐”며 …
2010.09.20 · 환경·안전 · 김창연
…전선이 세운 고압전류 전신주가 곤파스 피해로 인해 쓰러지면서 주민들이 재공사 반대에 나섰다. 주민들의 의견수렴 없이 설치돼 문제를 일으켰던 전신주가 태풍 곤파스로 인해 줄줄이 쓰러지면서 주민들이 전신주 건설 반대 이유로 제시했던 문제가 현실로 이뤄졌다…
2010.08.04 · 환경·안전 · 우현선
…안건으로 다뤄졌다. 당진화력은 지난해 10월부터 오는 2013년1월까지 공사비 808억원을 들여 92만㎡ 규모의 제2회처리장 증설 공사를 진행 중이다(본지 812호 참고). 한광현 팀장은 “당진화력이 들어올 당시에 받은 회처리장 설치를 위한 공유수면매…
2010.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시켜 주면 협의서에 동의하겠다”며 “전체 주민 이주가 안되면 동부건설은 공사를 포기하라”고 주장했다. 회의는 2시간 가까이 교로3리대책위와 주민간에 의견 충돌이 빚어졌고 당초 예정되었던 동부건설측과 주민과의 질의응답 시간은 이뤄지지 못하고 회의가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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