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직접 마을 명소 찾고 홍보까지
…들이 직접 숨어있는 마을의 명소를 찾아내고 마을 홍보 및 콘텐츠 개발,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24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6주 동안 진행된다. 지난 20일 열린 1회차에는 당진의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해 당진시 문화관광과 남광현 문화재팀장이 ‘당진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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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관광 활성화'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들이 직접 숨어있는 마을의 명소를 찾아내고 마을 홍보 및 콘텐츠 개발,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 24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6주 동안 진행된다. 지난 20일 열린 1회차에는 당진의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해 당진시 문화관광과 남광현 문화재팀장이 ‘당진의…
2021.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가 고대면 당진포리에 조성한 ‘독일인 마을’이 방치되고 있다. 전국적인 관광지가 된 남해독일마을을 표방하며 당진시에서도 지난 2009년 특화단지로 조성한 독일인 마을이 관광지는커녕 입주민들의 거주지로서도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가로등 하나 고…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고 한다. 사람들이 많이 오고 가는 곳이었던 만큼 합덕리는 늘 북적이고 활성화된 마을이었다.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자리는 옛날 면사무소 자리로, 신리와 대전리 등의 여러 마을과 접근성이 좋아 오일장이 서기도 했다. 김경태 노인회장은 “합덕에 사는 사람들이…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의 모범이 되겠습니다.” [고대면] 이진숙 부녀회장 “아나바다 운동 활성화 되길” “회원들과 힘을 모아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대면 부녀회장으로서 바람이 있다면 ‘아나바다’ 운동을 활성화하는 것입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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