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육 정책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5년

10건 · '교육 정책과'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30 · 정책·행정 · 한수미

    “청소년·장애인 위한 복지정책 필요”

    …성대 교수가 발제를 맡았으며 신기원 신성대 교수가 ‘당진시민을 위한 복지정책과 발전방안’에 대해 발제했다. 이어 △김승용 백석대 사회복지학부 교수 △임경원 공주대 특수교육과 교수 △김창희 당진시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장 △안효권 당진시의원 △인효식 당진시의…

  2.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

    …비스 대상이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한다. 법에 따라 시행되는 정책과 제도를 뒷받침한다.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고 동원하는 능력이 있다. 취약적 사각지대 상황에 처한 사람을 돕는다. 때문에 국가의 예산이나 제도만큼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 된다.…

    당진시대
  3. 2015.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사회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부를 비롯한 지자체에서는 다문화 관련 학계와 실천 현장과의 협의를 통해 정책과 현실의 차이를 타계하고자 다각도로 고민하며 대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모쪼록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혹은 예비 국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가족들에게…

    당진시대
  4. 2015.07.02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정 경영진단 2차 중간보고회당진시 안전 취약·행정 미흡

    … 이후 한국생산성본부는 △당진시의 미래비전 및 도시 미래상 수립 △시정 정책과제 및 현안과제 개선 방안 마련 △공사 및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조직진단 현황 분석 및 조직개편 원칙 수립을 수행했다. 행정·복지·환경·문화 부진 보고 자료에 따르면 충남…

  5.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바사연 당진지회 창립에 부쳐

    …이해하고 지지해줬다. 우리 부부는 남한테 신세지지 않고 자녀들을 제대로 교육시킬 정도의 돈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다. 2011년 나는 제46대 대한변호사협회 이하 변협) 회장에 선출됐다. 2년 동안 사회적으로 어려운 배려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

    당진시대
  6. 2015.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 언론학 박사 과정 독일을 통해 본 ‘신뢰 정치’

    … 납세와 국방의 의무라는 법률적 규정, 그리고 이들을 작동케 하기 위한 교육이 바로 국가와 국민의 관계 그리고 역할을 구분하는 수준인 것 같습니다. 국가와 국민의 역할 구분에서 필자가 살고 있는 이곳 독일은 좀 더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독일의 정치인…

    당진시대
  7.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참여하고 즐겨야 발전한다

    … 옛 것에 대한 향수, 전통과 문화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의 증대, 교육열 또한 그 요인으로 꼽을 수 있겠다. 무형유산의 매력은 살아있다는 것이고, 매번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오늘 만드는 도자기와 내일 만드는 도자기가 다르고, 오늘 연주하는 …

    당진시대
  8. 2015.03.07 · 정책·행정 · 임아연

    조합장 후보 ‘좋은 공약’ 협약 체결

    …조합간 농자재 공동구매 △농산물 판로 및 수취가격 보장 △조합원·임직원 교육 의무화 및 공동교육 추진 △조합공동사업법인의 체계와 운영방식 민주적 개선 △중앙회장 선출 시 조합장 직선제 도입에 노력 △조합원 대출금리 인하 노력 △도시조합 농산물 판매 의…

  9. 2015.02.07 · 인물·동정 · 임아연

    신임회장에 김희봉 씨 선출

    …올해 회원이 함께 결정하고 실천하는 권력 감시를 사업목표로 당진시 주요 정책과 현안사업에 대한 행정감시와 주민들의 참여자치를 위한 시민자치학교를 개설할 예정이다. 또한 조례연구모임을 통해 불합리한 당진시 조례를 개정하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당진시에 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