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27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더 이상의 철탑건설은 NO"
…럼 깔린 송전선로로 인해 재산권 침해는 물론 건강상의 피해를 입었으며, 국가기간산업이라는 핑계로 정당한 권리주장마저 묵상당해 왔다. 한전에서는 안전하다고 주장하지만 송전선로로 인한 폐해가 너무 많으며 더 이상의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용답할 수 없다”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국가 에너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27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럼 깔린 송전선로로 인해 재산권 침해는 물론 건강상의 피해를 입었으며, 국가기간산업이라는 핑계로 정당한 권리주장마저 묵상당해 왔다. 한전에서는 안전하다고 주장하지만 송전선로로 인한 폐해가 너무 많으며 더 이상의 송전선로 추가 건설을 용답할 수 없다”는…
2005.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력도 아니요, 국토의 크기도 아니다. 그것은 곧 그 나라 국민의 도덕적 에너지다”라고 강조했다. 지금 우리사회 전반의 문제들이 이러한 도덕적 에너지의 결핍에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러기에 이 나라를 살리는 길은 도덕적 에너지의 증강에 있으며, …
2005.03.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회의에서 철탑과 관련 “환경을 우선시 하라”고 담당과장에게 지시했으며 “국가가 필요에 의해 설치한다면 철탑 1개당 1조원씩은 내놓아야 한다”고 말하는 등 환경피해와 함께 지역개발에 장애가 될 수 있다며 철탑 설치에 대해 우려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광…
2005.03.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하고 있다. 현재 교토의정서에는 132개국이 비준을 하였으며, 비준한 국가의 배출총량은 61.6%를 차지한다. 이미 알려진 사실처럼 산업혁명은 석탄의 대량 이용에서 시작되었다. 20세기는 석유의 시대였다. 산업문명은 석탄, 석유, 그리고 천연가스 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