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정석래로서 당진군민에게 죄송하고 답답함을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첫째, 정부와 여·야 모두가 농·수산물 정책 부재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둘째, 여·야 모두가 농민을 위해 정책과 대안이 절실한데 죄송합니다. 셋째, 이 정부가 “밴처”에 너무나 많은 공적…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국민의 정부' · 정책·행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석래로서 당진군민에게 죄송하고 답답함을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첫째, 정부와 여·야 모두가 농·수산물 정책 부재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둘째, 여·야 모두가 농민을 위해 정책과 대안이 절실한데 죄송합니다. 셋째, 이 정부가 “밴처”에 너무나 많은 공적…
2001.10.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구반동×”라는 욕을 수없이 들어야 했다. 조직적인 공격이었다. 김대중 정부 이후 고개를 들기 시작한 좌익분자들이 보수를 표방하는 사람들을 조직적으로 공격하고 있음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런데도 이 사람들은 결코 스스로 ‘좌익’이라는 용어를 사용…
2001.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고령사회로 가고 있는 과도기에 있다고 할 수 있다. 1960년대 우리 국민의 평균수명이 55세였는데 지금은 73세에 이르렀고 2020년에는 77세 이상의 평균수명을 갖게 될 것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선진국들처럼 고령복지사회를 지향할 수밖에 없을 것이…
2001.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수평적 정권교체를 통한 내각제 실현을 위해 민주당과 연합해 오늘의 공동정부를 탄생시켰다. 이후 우리는 공동정부의 한 축으로써 정치안정을 위해 협조를 아끼지 않았으며 냉전적 대치상황 종식과 민족통일을 염원하는 차원에서 대북정책의 성공을 기원해왔다. 그…
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큰 낭패를 안겨주는 밀실정치나 후진적 행정은 청산을 해야 한다. 국민이 정부를 믿고 지자체 촌장들을 신뢰하여 길바닥에 주저앉아 절규하거나 철로에 드러누워 악을 쓰지 않아도 정부나 지방정치와 시책이 우리 편에서 집행되고 있음을 느끼고 확신할 수 있어야 …
2001.06.25 · 정책·행정 · 유종준
…종교인협의회 단장 자격으로 참가하고 돌아온 이명남 당진장로교회 목사는 “정부차원에서 시작된 남북교류를 민간차원에서 확산한 계기가 됐다”며 높이 평가했다. 남북에서 모두 6백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위한 범국민협의회’(민화협)…
2001.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수립하고 봉사하여야 할 국회의원이 권력을 남용하여 치부하는 일이라든지 정부의 고위공직자들이 부정부패한 사건에 연루되어 구속 및 낙마되는 모습을 보면서 개운치않은 마음 금할 길 없다. 역대정권이 개혁과 부정부패 퇴치를 외치면서도 부패의 고리는 좀처럼 …
2001.04.30 · 정책·행정 · 이명자
…미흡하고 적자운영으로 조합살림을 압박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정부 정책자금을 지원 받아 설립한 시설을 유효 적절하게 사용하지 못함은 결국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결과라는 지적이 있는데 관광농원을 비롯한 시설의 활용방안에 대한 귀하의 구상을 …
2001.04.23 · 정책·행정 · 심규상
…” 도지사 출마 “전혀 고려치 않고 있다” 이 완 구 자민련 원내총무 “정부가 대우자동차 문제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다. 자꾸 덮으려 하니까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자민련 이완구(李完九) 원내총무는 대우 자동차 노조원 폭력진압 사건과 관…
2001.04.23 · 정책·행정 · 유종준
…왜곡 중단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 결의안에서 군의회는 “최근 일본정부가 과거 침략전쟁 등을 미화시킨 중학교 역사교과서를 검정통과시킨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일본정부는 과거 침략사를 미화한 8종의 중학교용 역사교과서에 대해 검정합격 판정…
2001.03.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미디어 비평 국민의 알권리와 편집권 독립 장 호 순 /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한국 언론이 국민의 신뢰를 상실한 주된 이유는 편파보도와 왜곡보도를 일삼아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책임이 일선 기자들에게 있는 경우는 드물다. 대부분의 기자들은 권력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