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대호지, 정미, 군의원 후보‘난립’
6월 전국동시지방총선거를 앞두고 출마예상자들의 출마선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권자가 3000명도 되지 않는 대호지면에서 군의원 후보가 3명이나 출마를 선언하자 후보 난립이라는 지역사회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해 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군의원 출마예상자'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3.2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6월 전국동시지방총선거를 앞두고 출마예상자들의 출마선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권자가 3000명도 되지 않는 대호지면에서 군의원 후보가 3명이나 출마를 선언하자 후보 난립이라는 지역사회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해 1…
2010.03.0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가’선거구는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3개 지역에서 총 10명 출마예상자들이 출마를 선언했다. 가 선거구의 경우 현직 의원5명이 출사표를 던졌고 선거구 중에서 유일하게 여성 현직의원과 여성 출마예상자가 출마를 선언한 지역이기도 하다. ●당진읍 - …
2010.02.26 · 정책·행정 · 우현선
신평, 송악의 ‘라’선거구는 현재 가장 많은 군의원 출마예상자가 거론되고 있는 지역으로 당별 경선 이후에야 후보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신평의 경우 한나라당, 자유선진당, 민주당에서 모두 1~2명의 당원들이 출마의사를 밝혔으며 무소속 출마자까지…
2010.02.1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나 선거구 내에서 송산면을 제외한 고대면과 석문면이 각 3명의 출마예상자가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내 후보 단일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역마다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해 줄 최소한 1명의 군의원은 배출해야 한다는 공통된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석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