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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날이 오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9년

5건 · '그날이 오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0.1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제33회 상록문화제]상록문화제, ‘그날이 오면’ 즐겁다

    행사 축소에도 문화제 열기 후끈 다채로운 공연으로 가득했던 ‘시와 노래의 밤’ 지난 10일, 예년에 비해 축소된 규모의 상록문화제가 33회를 맞아 성황리에 막을 내려 군내 중요 문화축제의 명맥을 이어나갔다. 이번 상록문화제는 문화제 전날 진행되던 심훈…

  2. 2009.10.1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필경사에 울려 퍼진 상록수 정신

    …심훈 선생께 바치는 추모사를 낭독했다. 또한 심훈 선생의 대표적인 시 ‘그날이 오면’이 당진시낭송협회 김향자 회원의 목소리로 낭독됐다. 한편 추모제에 참석한 민종기 군수는 “필경사 인근의 상록교회, 상록초등학교 등을 묶어 상록공원(가칭)을 조성해 지역…

  3. 2009.07.13 · 문화·교육 · 우현선

    [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 - 송악면 부곡리 필경사] 농촌 계몽운동가 심훈 문학의 산실

    … 그 즉시 집터를 결정했다는 일화가 있다. 필경사란 이름은 1930년 '그날이 오면'이란 제목으로 시집을 내려다 일제의 검열에 걸려 못 냈는데 그 시집 원고 중에 있는 필경이란 시의 제목에서 딴 것이라고 한다. 한편 필경사는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돼…

  4.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민이네 가족의 어린이날 필경사 나들이

    …자민이(성당초4)와 성민이(당진초3)는 뜰 앞에 있는 심훈선생의 시비 ‘그날이 오면’을 신기한 듯 손으로 만져보기도 하고, 가만 가만 읽어보기도 했다. 또 전시관 안으로 들어가 심훈선생이 생전에 집필했던 자료들을 참참이 둘러보았다.

  5. 2009.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필경사, 역사공원으로 탄생한다

    …해 직접 지은 집으로 그의 대표작 ‘상록수'를 비롯해’, ‘직녀성', ‘그날이 오면' 등 주옥같은 작품이 탄생한 곳이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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