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초보농부의 마음으로 살고 싶어요”
… 아미산 줄기 어느 비탈에서 인위적인 여건을 최대한 배제하고 자연 상태 그대로 블루베리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초제나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고 농사를 짓는 것은 남들보다 갑절의 노력을 필요로 하지만 그들은 꿋꿋이 자신들의 길을 걸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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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그대 가고'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 아미산 줄기 어느 비탈에서 인위적인 여건을 최대한 배제하고 자연 상태 그대로 블루베리를 생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초제나 화학비료 등을 사용하지 않고 농사를 짓는 것은 남들보다 갑절의 노력을 필요로 하지만 그들은 꿋꿋이 자신들의 길을 걸어 가고 있다…
2013.10.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체성과 경영면에선 농업농민이 보이지 않는다. 이 조직의 정체성을 ‘날것 그대로’ 드러낸 상징적인 예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과 한-미FTA에 대한 지지태도를 빼놓을 수 없다. 최근의 비료값 담합과 역대회장들의 비자금 뇌물수수에서 보듯 재벌들의 못된 비리…
2013.09.06 · 문화·교육 · 이상옥 시민기자
…케치하고 철저히 조사해 섬세하고 날카로운 칼끝으로 나무에 하나하나 새겨 가고 있다. 그는 역사소설가 박태순 씨(국토학교 교장)와 함께 국토순례를 하면서 우리나라의 역사와 그에 얽힌 세세한 이야기를 들으며 서민들의 삶과 시대의 풍경을 작품에 담았다. 그…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궁금했던지 용일 씨가 빼꼼히 얼굴을 내밀었다. 용일 씨는 14년 전 그대로였다. 앞서 본지를 통해 여러 차례 소개된 용일씨(26)는 정신지체 3급 장애인이다. 용일 씨의 지적 수준은 3~4세 정도. 숫자 10까지 세는 것도 힘들다. 아버지 김한선(…
2013.03.22 · 산업·경제 · 김창연
…성왕매실영농조합(조합장 황철연)이 만든 순성왕매실막걸리 역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왕매실막걸리는 1998년 지역주민들이 남원천 제방둑에 ‘매실나무’를 심은 것을 계기로 지역 특산 막걸리로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널찍한 남원천 제방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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