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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를 기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그를 기억'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5 (주)삼표 곽병도 상임감사“원칙 지키는 삶 감사업무의 바탕”

    “꽃과 나무로 가득했던 고향집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부모님께서 신평면 거산리에서 꽃집을 운영하셨기에 집은 항상 식물들로 가득했죠. 부모님께서 당진으로 이사 와서도 제일화원을 운영하셔서 유년시절은 항상 꽃과 함께였습니다.” (주)삼표 그룹의…

  2. 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로 세상 환하게 밝히고 싶다”

    …을 기다린 끝에 면천에서 마무리 공사를 하고 오는 작업복 차림의 소탈한 그를 만날 수 있었다. “17년째 주로 펜션(스틸 하우스)을 지어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지난날 합덕에서 ‘흥부 농방’을 경영했는데 어느 사람을 돕다가 좋지 않은 일이 생겨 농방…

  3. 2013.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이석주 작가 모친, 아들 떠나보낸 후 당진살이

    … 나무가 물을 빨아들여 녹색이 짙어지는 3월, 다시 김유순 씨를 만났다.그를 처음 만났던 것은 3년 전의 일이다. 김 씨가 아들(고 이석주 사진작가)의 병간호 차 서울에서 내려왔을 때였다. 그때나 지금이나 아들 생각에 살아가는 김유순 씨. 김 씨는 햇…

  4.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아직도 내 인생은 여행 중”

    …어도 가이드로서 활동을 할 수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배움에 대한 욕심은 그를 더 움직이고 노력하게 만들었다. 졸업을 앞둔 학교생활과 논문, 여행사 운영을 병행하며 자격증 취득은 쉽지 않았지만 김재두 씨는 결국 한국인으로는 두 번째로 블루뱃지를 취득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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