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해를 보내며 - 김귀자
…을 경험한 한 해였다. 김수환 추기경,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그리고 서강대 교수이며 장애인이었던 장영희 교수 등. 모두 우리 사회에서 커다란 횃불이었던 분들이다. 먼저 김수환 추기경님을 추모해 본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 세상을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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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그리고 우리의'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경험한 한 해였다. 김수환 추기경,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그리고 서강대 교수이며 장애인이었던 장영희 교수 등. 모두 우리 사회에서 커다란 횃불이었던 분들이다. 먼저 김수환 추기경님을 추모해 본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이 세상을 마치…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는 열기로까지 합의를 했었다. 그러나 신종플루와 통합개최에 대한 반발 그리고 행정혼선 때문에 추진이 되질 않았다. 실무협의체 회의를 하고 대표협의체회의에 올려 심의를 통해 개최를 결정하고 사회복지협의체가 민간위탁을 받는 것으로 결정을 해야만 일이 진…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서 기쁨을 주는 붉은 감을 매달고 있는 감나무가 무척 정겨워 보인다. 우리의 삶은 달려가는 마라톤 경주가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 생각하며 음미하면서 가는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내가 키가 크든, 작든, 몸이 말랐든 뚱뚱하든 혹은 예쁘든 못 …
2009.10.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민원, 금융계가 바로 그 중심에 서있다. 법과 관계된 곳, 건강, 살림 그리고 돈과 관련된 곳은 우리네 인생 송두리째 모두 관련되어 있다. 인우인(보증)이 뭐고 물상대위(우선권리)가 무슨 말인가. 병원에서 알파벳 초서로 휘갈기는 것은 딱히 환자가 몰라…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총연장 1028㎞에 달하지만 중앙분리대가 설치되어있는 고속도로와 국도 그리고 일부 지방도를 제외한 87%의 도로가 편도 1차선에 굽은 곳이 많고 갓길이 거의 없는 도로망으로 이루어져 있어 타 지역에 비해 현저히 열악한 교통치안여건이다. 하지만 운전자…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든지, 치매에 걸린다든지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 그리고 노인들이 제일 먼저 잃는 것은 ‘어른’인 것이다. 노인들은 언뜻 보기에 누구나 쉽게 단념하는 듯이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어른’이란 큰 감투나 벼슬을 하고 있는 착각…
2009.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면서 상생의 길로 갈 수 있는 사랑과 우정, 좋은 동무와 좋은 연인,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가면서 살아간다면 먼훗날 우리의 이야기도 누군가의 추억의 한페이지에 동무로 또는 연인으로 기억될 수 있으리라 기대해본다.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정치인들을 비롯한 내빈들도 대거 참가해 늘 성황을 이룬다고 한다. 그리고 연말의 송년회와 2년마다 한번씩 회장 이취임식을 겸해 연다. 지난해 12월 취임한 김은덕 회장은 “송년회에 그 바쁜 와중에도 100여명 이상의 회원들이 모여 한해를 보내고 …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준다면 새순은 끝으로부터 다시 시작되는 삶을 보여주고 있었어요. 그렇게 우리의 삶은 항상 시작과 끝이 존재함을 새삼 느낄 수 있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에요.” 김진희 작가는 주로 자연속에서 일어나는 계절의 변화에 대한 모습을 화폭에 담아낸다. 수북이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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