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 작은 모습으로 방의 한쪽에 누워계셨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엄마를 우리집으로 모셔왔다. 토요일인지라 마땅한 병원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월요일 서둘러 서울에 있는 경희대 한방병원으로 엄마를 모셨고 한달동안 그 무더운 8월의 병원생활 후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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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그리고 우리' · 인물·동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작은 모습으로 방의 한쪽에 누워계셨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엄마를 우리집으로 모셔왔다. 토요일인지라 마땅한 병원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월요일 서둘러 서울에 있는 경희대 한방병원으로 엄마를 모셨고 한달동안 그 무더운 8월의 병원생활 후에 엄마…
2005.09.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활동을 해온 처지이다. 한은 고교시절 ‘학보 필화 사건’을 일으키고 ‘우리말 지켜 쓰기 운동’을 비판해 주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B읍에서 나는 ‘순영’씨와 한의 농촌 친구 ‘김씨’에게서 사건의 전말을 전해 듣는다. 마을 사람들이 회관에 모여…
2005.09.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예심을 통과한 4편의 우수작들을 추려 낼 수 있었다. 황규형의 <시인 그리고 깡패>를 비롯, 제성욱의 <흐르는 이야기>, 이길환의 <극락꽃>, 김경의 <1막 1장> 등이었다. 그들 작품들을 치밀하게 검토해서 최종의 후보작으로 2편의 우수작이 크게 부…
2005.05.03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 사회생활을 하며 많은 이들로 하여금 과연 이 세상에 장애가 무엇인지, 그리고 그런 장애 앞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었다. 이런 김씨를 만나기 위해 찾아간 곳은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충남지부 당진군지회(지회장 이병환)였다. 김씨는 …

2005.03.21 · 인물·동정 · 김기연
“우리주변의 작은 소식을 더 많이 다뤄 이웃같은 신문으로 만들겠습니다. 다른 신문들과 확연하게 차별화된 신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응숙(48, 송산농협 부녀부장) 신임이사는 당진시대를 그동안 자신이 해온 사회복지·지도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통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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