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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림 떠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기간
1993—2026

17건 · '그림 떠나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들이 추천한 ‘올해의 책’

    …한다. 정근수 지예슬어린이집 원장 추천 <아빠 나한테 물어봐>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인 이수지 작가의 그림이 눈길을 사로잡는 <아빠 나한테 물어봐>는 가을녘 공원으로 산책 나온 부녀의 대화 장면을 보여준다. 아이는 끊임없이 자신이 말하고 싶은 것을 아빠…

    당진시대
  2. 2018.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늘·예·솔, 자원봉사단 워크숍 참여

    …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에는 당진시 주말행복배움터사업 ‘책과 함께 떠나는 2018 아동독서캠프’ 종강식을 실시했다. 아동독서캠프는 당진시 평생교육새마을과와 노무법인 남산의 후원을 통해 매주 토요일 당진지역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통한 독…

  3.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3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분과 활성화로 주민자치 역량 강화

    … 교육문화분과에서는 지역학생들과 함께 하는 역사탐방 프로그램 ‘조나단과 떠나는 토요캠프’ 등을 진행하고 있다. 요가, 수채화, 컴퓨터, 아이클레이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또한 교육문화분과가 담당한다. 원국희 위원장은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진정한 주민자…

  4.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작품의 특징은? A. 미술관의 전시물들은 순교 기록화다. 미술관에 있는 그림들은 화폐 화가로 유명한 이종상 화백이 그리신 그림들인데, 장지라는 종이에 붓으로 몇 번을 칠해서 그리는 기법을 사용해 세밀하게 실제크기로 그렸으며, 정확한 공증을 거친 작품들…

  5. 2006.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42) 당진경찰서]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도시의 풍경

    … 멋을 부린 소나무들 사이로 도시의 풍경이 보인다. 이젠 아파트도 우리 그림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 것을 보면 아주 자연스런 우리생활의 일부분인가 보다. 한 낮의 뙤약볕 아래서의 작품 활동은 화가 반 고호를 생각나게 하였다. 시원한 음료를 대접해주신 서…

  6. 2006.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39) 송산 성구미] "어디를 둘러봐도 그리기 좋은 곳"

    … 먹거리가 풍부해 우리를 유혹(?)하기도 한다. 어디를 둘러봐도 모두가 그림 그릴곳, 한명은 갯뻘 한명은 해변을 향해 각자 그늘 찾아 터를 잡고 꿋꿋하게 한 작품씩 하고는 매콤 새콤한 간재미 회 무침과 소주한잔으로 오늘을 정리하여 본다. 장애경 이상옥…

  7. 2006.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9) 회태공원 옆] "유채, 산수유, 개나리...봄은 노란빛으로 물들고"

    …옆의 잘 자란 나무와 개나리가 눈에 들어 왔다. 넓은 공터에 차를 대고 그림을 시작할 무렵 많은 자동차들이 줄줄이 공터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우린 우리를 환영(?) 해주는 물결인가 하며 웃었는데.. 낙협 물류창고 착공식이 있다 하였다. 덕분에 우리도 …

  8.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8) 장고항] 선착장 끝에서 바라본 노적봉

    … 끝인가. 봄바람이 너무 차다. 장고항 선착장 끝에서 노적봉을 바라보며 그림을 그리기로 한 우리는 봄바람을 이겨내지 못하고 차 안으로 피신, 추운 한겨울에도 차안에서 그린 적은 없건만 바닷가 봄바람은 우리를 한없이 약한 모습으로 보이게 했다. 임진왜란…

  9. 2006.03.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6) 아미산이 바라보이는 마을에서] 자연은 계절을 거스르는 법이 없다

    …젠 조금씩 연두빛으로 물들어 감을 느낄 수 있다. 가을에 아미산 속에서 그림을 그린 적이 있다. 그땐, 아미산보다는 가까운 나무들을 보았다. 그 산을 잘 보려면 멀리서 보라고 했던가. 우린 아미산 건너 마을에 자리를 잡고 아미산과 근처 마을을 화폭에 …

  10. 2006.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7) 왜목가는 길] 새해에는 새로운 각오를

    …, 각오를 하는데..., 한 살 더 먹는다는 것을 잊은 채, 또 우리는 그림을 그리려 나가고 있다. 매섭게 추운 날씨가 오히려 상쾌하다. 혼자가 아닌 둘이라서일까? 왜목 가는 길목에 우리의 시선을 끄는 풍경이 있어 큰 도로 옆에 차를 멈추었다. 둘의 …

  1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4) 고대면 해창] "갈대숲과 바다가 만나는 곳"

    … 장소로 이동했다 그리고 발견한 곳이 해창끝 갈대숲과 바다가 만나는 곳 그림 그리는 작가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풍경 바다, 배, 갈대,..... 모자 장갑 마스크로 중무장을 하고 우리는 작업에 들어갔다 바닷바람이 우리를 더욱 괴롭혔지만 우리는 손을 호호…

  12. 2005.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7) 석문면 '용무치'] 흔하지만 너무나 정겨운 그 바다

    … 바닷바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넓게 펼쳐진 갯뻘, 휴선들.... 그림의 소재로는 흔하지만 너무나 정겹고 아름다운 풍경이다. 점퍼 하나씩 걸치고, 스케치를 시작 했는데 스케치가 끝나기도 전에 밀물이 밀려오기 시작해 우리는 손과 마음이 바빠지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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