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진미경 먹그림사랑회 총무“복지 사각지대 이웃 발굴해야”
…을 하면 주변에서 들려오는 시골 어르신들의 사투리가 너무 재밌었죠.” 먹그림사랑회에 활동 중인 진미경 총무는 지난 1996년 남편의 직장으로 인해 아무런 연고 없는 당진에 왔다. 처음에는 시골살이가 익숙치 않아 적응이 어려워 당진을 떠나고 싶었지만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그림 읽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을 하면 주변에서 들려오는 시골 어르신들의 사투리가 너무 재밌었죠.” 먹그림사랑회에 활동 중인 진미경 총무는 지난 1996년 남편의 직장으로 인해 아무런 연고 없는 당진에 왔다. 처음에는 시골살이가 익숙치 않아 적응이 어려워 당진을 떠나고 싶었지만 사…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렵 반가운 표지판이 보인다. 초록 물결로 넘실거리는 논 사이에 자리한 ‘그림책꽃밭’이 발길을 이끈다. 에릭칼의 <배고픈 애벌레>의 주인공 나비가 “그림책꽃밭 입장료 없어요! 그림책을 사주세요”라고 이야기하며 방문자들을 반긴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넓은…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했다. 정 팀장은 성공한 공무원의 사례나 봉사 기사, 맛집 기사를 주로 읽는다. 맛집은 직접 찾아가는 경우도 많다고. 지인이 운영하고 있는 식당이 당진시대에 소개돼 놀란 적도 있다. 한편 그는 “각 기관이나 단체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
2015.01.30 · 지역사회 · 정호성
…수범 독서를 했다. 김 대표이사는 “갑자기 책을 좋아할 수는 없다”며 “그림책부터 차근차근 흥미를 붙여 가다 보면 어느새 독서하는 습관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자신의 역량에 맞는 책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욕심은…
2013.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 음양오행설은 ‘산기슭의 햇빛이 비추는 곳과 그늘진 곳’을 지칭한다. 그림자가 있는 반대편에는 반드시 빛이 있고 빛이 있는 반대편에는 반드시 그림자가 있다. 빛과 그림자는 대립되는 존재가 아니다. 서로가 있기에 존재하고 빛은 다시 그림자로, 그림자는…
2012.02.19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박은자 사무국장이 늘 곁에 두고 읽는 책이라며 이외수의 <하악하악>을 추천했다. <하악하악>은 2007년에 출간된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에 이은 이외수 작가의 두 번째 세밀화 에세이다. 이외수 작가 플레이톡 홈페이지에 매일 올라…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었지만 어째 그 소망과 노력이 하늘에 쉬 닿을 것 같지가 않아요. 표지 그림 속의 아이들은 푸른 풀밭에 동그랗게 누워 하늘을 향해 무엇을 간절하게 소망하고 있는 모습인데 왠지 그 소망이 가슴언저리를 쓸어내립니다. 이 동화는 여러 해 전 서울 서초구의 …
2005.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그 가슴 저림을 알 것이다. 사랑이란 단어를 표현함에 있어 미치 앨봄은 읽는 이에게 잔잔함을 선사해 준다. 미치 앨봄.. 책에서 만난 그의 모습은 참 매력적이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로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그는 휴머니스트이면서 인간을 책에 담아낸다…
2002.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7,500원 지광선 당진읍 채운리 정우아파트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싶은 그림책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입가에 웃음부터 나왔다. 뭔가 재미있는 일들이 펼쳐질 것 같은 기대감으로 설레였다. 책표지의 그림 속에서 주인공 샌지에게 일어날 일들이 유쾌하게 와…
199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하게 쓰지 못하는 이유중의 하나는 자기기준으로 쓰기 때문이지요. 글을 읽는 상대방이 이해를 잘 할 수 있도록 신경 쓰기보다는 그림처럼 자기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 한두가지를 짧게 내뱉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솔직한 본래 아이들 모습이라고도 할 수 있…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합니다. 그래서 책도 좀 좋아하게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처음에는 그림은 많고 글 내용은 적어서 단숨에라도 읽을 수 있는 이야기 책과 만화 책을 사서 비오는 날 나가 놀지 못할 때 보여 주었습니다. 심심해 하던 참에 부담없는 책이라 그런지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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