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시, 산업·농공단지에 살수차 투입
당진시가 폭염 속에서 일하는 근로자를 지키기 위해 지역 산업단지와 농공단지에 살수차를 운영하고 있다. 살수 작업은 폭염특보가 내려진 기간에 산업·농공단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도로 표면 온도를 낮추고 비산먼지를 줄여 근로환경을 개선하려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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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근로자 온열질환'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당진시가 폭염 속에서 일하는 근로자를 지키기 위해 지역 산업단지와 농공단지에 살수차를 운영하고 있다. 살수 작업은 폭염특보가 내려진 기간에 산업·농공단지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도로 표면 온도를 낮추고 비산먼지를 줄여 근로환경을 개선하려는 조…

2026.07.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다. 건설현장과 제조업체, 농업현장 등 야외 또는 고온 환경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많아 온열질환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도내 온열질환자는 모두 73명이다. 천안이 18명으로 가장 많았고 당진이 11명으로 뒤…

2026.07.26 · 산업·경제 · 김예진 수습기자
…력개발원 원장이 지난 22일 당진시니어클럽(관장 박미란)을 방문해 폭염·온열질환 대비 간담회에 참석하고 노인 근로 현장을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성만제 당진시 부시장과 박미란 당진시니어클럽 관장, 양철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전충남지역본부장 등 주요…

2026.07.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기후 변화에 따른 대비에 들어갔다. 최근 지역 공구상가 매대에는 야외 근로자들의 탈수를 막기 위한 ‘식용 포도당’이 자리를 잡기 시작했고, 영세 제조업체들 사이에서는 찜통더위를 버텨내기 위한 이동식 에어컨 임대 방법을 알아보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2026.07.0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현대제철이 지난달 30일 당진제철소에서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노사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폭염 속 작업 현장의 안전조치 이행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당진제철소를 시작으로 인천과 포항, 순천…
2025.08.1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현대제철이 혹서기 근로자의 온열질환 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나섰다. 현대제철은 지난 7일 당진제철소에서 현대로템, 동 아오츠카와 함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실천 협 약식’을 개최하고, 근로자 건강 보호와 안전한 근무환 경 조성을 …
2025.08.0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숨막힐 듯한 무더위에 지난 7월 한 달간 당진시에서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27명 발생하고, 이 중 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당진시에 따르면 사망자는 길거리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된 40대 남성으로, 병원 이송 중 심정지가 왔고 끝내…
2025.07.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등 본격적인 폭염이 지속되면서, 장시간 야외에서 작업하는 건설 현장 근로자들이 열사병, 탈진, 탈수 등 온열질환에 직접적으로 노출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마련됐다. 도로 개설 공사 현장은 일반적으로 그늘이 부족하고 아스팔트 및 중장비에서 나오는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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