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조용희 우리콩 우리두부 팀장(77, 우두동) “자식 키우듯 10년 넘게 두부 만들었죠”
…했다”며 “기계 하나하나도 자세히 볼 줄 알아야 했다”고 말했다. 격주 근무 시스템이지만 기계 고장이나 품질 저하 등 예상치 못한 상황에 즉각 대처하기 위해 그는 사실상 매일 현장을 지켜왔다. 특히 두부 생산은 근무시간에만 이뤄지는 일이 아니다. 전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근무 든든'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1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했다”며 “기계 하나하나도 자세히 볼 줄 알아야 했다”고 말했다. 격주 근무 시스템이지만 기계 고장이나 품질 저하 등 예상치 못한 상황에 즉각 대처하기 위해 그는 사실상 매일 현장을 지켜왔다. 특히 두부 생산은 근무시간에만 이뤄지는 일이 아니다. 전날…

2026.03.09 · 산업·경제 · 김예나
… 있다. 춘천과 당진 오가며 교육 들어 건강기능식품회사의 연구소장으 로 근무했던 박중현 대표는 약 3500여 종의 천연물이 나와 내가족 건강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며 언젠가는 직접 건강식품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됐다. 이…
2025.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 보며 실무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기회다. 참가 청년에게는 주 25시간 근무 기준 주당 35만 원, 8주 기준 최대 280만 원의 국고보조금이 지급된다. 지원 자격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신청은 내달 19일까지 가능하다. 충…
2024.05.3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결정했다고. 이후 거산리에 위치한 카페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근무하는 3년 내내 돈을 차곡차곡 모으며 카페를 창업해야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박한나 대표는 “꿈은 나만의 카페를 창업하는 것이었는데 초기 자본이 너무 많이 들더라”며 “우연한 기…
2021.05.15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알고 있던 이은철 씨는 경기도 오산의 제품개발회사에 근무하던 조카 이원주 씨가 아버지 이은호 씨의 낙농업을 잇고자 당진에 내려온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이은철 씨는 “농사를 지으려면 기본적으로 농지가 있어야 …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초선의원으로서 한계도 많았다. 꼭 재선의원이 돼서 꿈을 완성하고 싶다. 든든한 집권 여당의 중진의원이 돼 당진을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 시민에게 받은 사랑을 더 큰 정치로 보답하겠다. 김동완 후보 뒤늦게 당의 부름을 받고 선거에 출마하게 됐다.…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 불구하고 늘 최 씨를 지지하고 응원해 주는 남편과 가족들이 있어 그는 든든하다. 특히 남편 차지훈(36) 씨는 쌍용자동차 영업사원으로 있다 보니 비슷한 업종에 근무하면서 부부 간 대화도 잘 통하고 힘든 점을 서로 위로하면서 도움이 많이 된단다. 큰딸…
2014.08.29 · 산업·경제 · 김석준 시민기자
… 70년대에 합덕으로 건너와 천주교 신합덕 성당 사무장으로 26년 동안 근무하고 있는 김동수(63·아우구스티노) 씨를 만났다. 김 씨는 주임 신부님 7명, 보좌신부님 19명, 수도자 24명을 모셔왔다. 26년간 사무장으로 근무하면서 기억에 남는 신부님…
2009.10.26 · 산업·경제 · 김창연
… 등 금융시설을 완비하고 원당지점 정인수 지점장을 포함한 7명의 직원이 근무하게 된다. 특히 축산물전문판매장을 운영해 최상품의 신선한 축산물을 조합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원당지점은 한라비발디 및 부경2차, 원당주공아파트, 원당마을주공아파트, 청…
2008.12.22 · 산업·경제 · 김창연
…에 몸을 담았다. 80년대 당진군농촌지도소와 90년대 충남농촌진흥원에서 근무하다가 2000년도부터 당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다. 당진군 농촌기술보급과 현장지도로 밤에는 각 마을마다 야간원례를 다니며 힘들지만 보람된 나날을 보냈다. 농업인과 자연…
2007.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두였다. 지금은 순성농협 조합장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또한 늘 든든한 마음의 안식처였던 고향 당진은 지금의 나를 있게 해주었던 원동력이자 따뜻한 쉼터였다. 첫 번째 사진은 1959년 정미면의 천의초등학교 졸업사진이다. 까까머리에 학생복 차림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