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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근무 수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5년

9건 · '근무 수업'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모이고 연결하고 창조하라

    …당진참여연대가 주최하고 지속가능상생재단이 후원하는 당진시민학당의 마지막 수업이 서울혁신파크에서 이뤄졌다.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시민 20명이 참가한 이번 견학을 통해 이들은 혁신파크 곳곳에 살아 있는 혁신을 직접 보고 배워 나가는 시간을 가졌다. 혁…

  2. 2015.10.15 · 문화·교육 · 김예나

    시민대학, 지역의 의제를 담다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5 독일 본 시민대학

    …대학에서는 수강료 책정과 관련된 권한이 전혀 없다. 현재의 경우 45분 수업 기준으로 2.5유로(약 2900원)이다. 하지만 실업자나 고령자 참여자에게는 혜택이 주어져 프로그램마다 수강료가 달라지기도 한다. 한편, 본 시민대학에서는 2000개의 교육 …

  3. 2015.07.17 · 정책·행정 · 한수미

    황우여 부총리 합덕제철고 방문

    … 황우여 부총리는 학교 소개를 듣고 관계자 간담회에 참석했으며 이후 실습수업으로 명장 공방과 노작교육장 및 학교시설을 시찰했다. 황 부총리는 “마이스터고는 한 사람, 한 사람 장인을 키우는 교육기관”이라며 “선취업 후진학으로 일과 학습을 병행해야 한다…

  4. 2015.07.10 · 문화·교육 · 김한별

    [신설상가]송악읍 기지시리 봄드리움 양은향 대표“꽃향기 가득 봄을 드려요”

    …매력에 빠진 양 대표는 플로리스트의 길로 향했고 서울에서 플라워 클래스 수업을 듣는 등 다양한 교육을 받았다. 이후 개인 플라워 샵에서 근무하며 플로리스트의 실무적인 경험과 노하우를 쌓았다. 양 대표는 동생 결혼식에 사용할 부케를 직접 만드는 것을 계…

  5.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손범승 호서중학교 교사아이들에게서 희망을 본다

    …주_ 칼럼을 보내주신 손범승 선생님은 1994년 당진정보고등학교에서 첫 수업을 시작한 뒤 합덕여고, 당진고, 호서고를 거쳐 현재는 호서중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는 20년차 교사입니다. 올해에는 1학년 6반 담임과, 탁구부 감독, 4-H문화봉사대 동아리를 …

    당진시대
  6. 2015.06.26 · 인물·동정 · 박해옥 시민기자

    >> 인터뷰 설탕공예 강사 김태순 씨늦게 시작한 공예, 삶의 활력을 주다

    … 수 없다는 생각에 끝까지 버텨낼 수 있었다. 그는 “결혼 전 비서실에 근무하면서 조용히 앉아 글쓰기를 좋아했다”며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재주는 없었는데, 온전히 내 힘으로 케이크 하나를 만들어 낸 후의 성취감이 힘든 것을 잊게 만든다”고 말했다…

  7. 2015.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홈페이지 새 단장주제별 분류로 각종 정보를 한눈에

    …뷰를 통해 당진사람들의 옛 모습을 다시 조명해 볼 수 있다. 또한 현재 근무하고 있는 임아연 취재팀장, 한수미 기자가 만난 당진사람들의 현재 이야기도 <당진사람들>에서 찾아볼 수 있다. <문화와 생활>은 여행·관광, 맛집·음식, 신설상가, 업체탐방, …

  8. 2015.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시골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서울 청년 평택해양경비안전서 왜목출장소 김상훈 상경

    … 소속으로 지난해까지 대형 경비정을 탔던 그는 지난해 11월 왜목출장소 근무를 발령받아 당진에 왔다. “내년 1월 9일에 제대해요. 해경을 하면서 그동안 해보지 못한 경험을 많이 한 것 같아요. 이렇게 지역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

  9. 2015.01.04 · 문화·교육 · 김예나

    까치글짓기 독서·논술학원 강순희 원장이 추천하는 “피하고 싶지만 피하지 말아야 할 책”

    까치글짓기 독서·논술학원 강순희 원장은 20년 넘게 학원 강사로 근무하고 있다. 한 우물만 파온 강 원장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천직이라 말한다. 어렸을 때부터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했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꿈으로 정하는데 한 치의 망설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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