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건강정보 ‘소리없는 저격수’ 뇌졸중, 겨울철 가장 위험
수은주가 영하로 내려가면서 나이든 노인이나 고혈압 환자들의 건강전선에 남다른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자칫 뇌졸중이나 심장마비 등으로 인한 돌연사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중풍으로 불리고 있는 뇌졸중은 음주, 흡연 등의 환경에 많이 노출되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금연 건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수은주가 영하로 내려가면서 나이든 노인이나 고혈압 환자들의 건강전선에 남다른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자칫 뇌졸중이나 심장마비 등으로 인한 돌연사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중풍으로 불리고 있는 뇌졸중은 음주, 흡연 등의 환경에 많이 노출되어 …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적게 먹고 채식을 많이 먹으며 간식을 피하고 단음식은 멀리하며 절대로 금연하고 술은 3잔까지만 먹고 당분이 많은 음식이나 음료수, 그리고 가급적 외식은 피해야 한다. 둘째, 운동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운동이라고 거창하게 헬스클럽이나 운동장에 나…
2005.08.16 · 환경·안전 · 이명자
… 관리 현재 630여명 등록 주1회 클리닉 방문해 보조제 등 도움 받아 금연만큼 힘든 것이 있을까? 금연한 사람들을 ‘지독한 사람’으로 표현하는 것도 그만큼 금연이 힘들고 대단한 의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마약보다 그 중독성이 더 강하다는 니코틴 중독…
2005.06.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취학전 어린이 건강박람회가 지난 13일 남산공원에서 열렸다. 당진군보건소(소장 임진수)에서 주관한 이번 건강박람회에는 어린이를 위한 영양인형극관, 금연관, 절주관, 구강관, 건강홍보관 등이 설치됐으며 이날 하루 동안 1200여명의…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 길이 없었다. 오늘 이만큼 우리 아이들이 정직하며 예절바르고 정신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던 것은 주일학교 때부터 유치원 초·중·고에 이르기까지 셀 수 없이 만났던 많은 선생님들 덕분일 것이다. 입시생들을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 때문에 좋아하던 담배…
2005.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보건소(소장 임진수)는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금연클리닉’을 3월부터 운영한다. 금연클리닉은 전담의사 1명, 전문상담사 2명을 배치하여 개인별 맞춤형 상담, 금연 유지를 위한 프로그램 및 각종 금연과 관련된 건강상태검진, 니코틴의존도, 개인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