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학교급식이 전부인 아이들도 있으니까요” 결식, 편식아이들 자식처럼 돌보는 면천초 급식실 조리원들
“급식실 일이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매일 300명분의 식사를 넷이 만들어 내는 것은 중노동에 속하지요. 음식을 만드는 일만해도 벅찰텐데 밥을 제대로 먹지않으려는 아이가 있으면 옆에 끼고 밥을 먹여주는 일까지 하는 등 자기 자식처럼 아이들을 살펴주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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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급식실 교장'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12 · 문화·교육 · 이명자
“급식실 일이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매일 300명분의 식사를 넷이 만들어 내는 것은 중노동에 속하지요. 음식을 만드는 일만해도 벅찰텐데 밥을 제대로 먹지않으려는 아이가 있으면 옆에 끼고 밥을 먹여주는 일까지 하는 등 자기 자식처럼 아이들을 살펴주고…
2005.11.28 · 문화·교육 · 이명자
송산초등학교(교장 유인종)가 지난 19일 학부모들을 학교로 초청해 학생들의 재능을 선보였다. 이날 송산초등학교의 급식실과 복도 등에는 학생들이 만든 각종 공예품과 뜨개질, 종이접기, 십자수 등 학부모들의 작품도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신명나는 사물놀이…
2005.10.18 · 환경·안전 · 이명자
…관리를 하라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기지초등학교 성평모 교장은 “학교에서 배출하는 하수라면 몰라도 학교와는 관계없는 일반가정에서 배출하는 생활하수가 학교로 흐르고 있는 것”이라며 “학부모들과 지속적으로 관계기관에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2005.05.30 · 문화·교육 · 이명자
…적이다. 석문중 향토유물실은 향토유적에 남다른 열의를 갖고 있는 신양웅 교장에 의해 지난 1984년도, 학교건물 한켠에 소박하게 만들어졌다. 석문중학교 학생들의 교육용도로 활용되던 유물실이 지난해 당진화력 지원금 2억여원을 들여 급식실 2층에 규모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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