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LNG기지 준설토를 이용한 평택땅 매립 계획을 절대 반대한다
…를 이용한 평택땅 매립은 받아들일 수 없으며, 준설토 처리와 관련해서는 당진지역에도 얼마든지 매립할 곳이 많이 있다는 것을 주지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분노에 차 있는 당진시민과 충남도민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을 주고 당진항의 실질적인 발전이 이뤄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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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기고 당진지역'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를 이용한 평택땅 매립은 받아들일 수 없으며, 준설토 처리와 관련해서는 당진지역에도 얼마든지 매립할 곳이 많이 있다는 것을 주지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분노에 차 있는 당진시민과 충남도민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을 주고 당진항의 실질적인 발전이 이뤄질 …
2021.0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코로나 격리생활을 해야하는 것만으로도 힘든 230여 명의 확진자들은 당진지역내 음압치료시설이 없어 타지역 공공의료기관이나 생활치료센터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공공병원은 평상시에는 필수진료, 재난상황 발생 시에는 즉시 대응하여 당진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2021.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앙이 닥쳐오고 있다고 경고한다. 윌 스테펀 호주국립대 교수는 가디언에 기고한 글에서 “우리로 인해 결국 자녀 세대가 생존에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렇다면 지금 내가 살고 있고 내 아이들이 살아갈 당진시의 미래환경은 안전한가? 당진지…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스레 증가하고 있다. 그에 따른 화재 발생 우려 역시 높아졌다. 최근 당진지역에서도 잇따라 화재가 발생하면서 무엇보다 화재예방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요구된다.화재 예방을 위해 소방관서에는 겨울철이 되면 계절적인 특성을 감안해 화재 등 재난 발생 위험…
2020.10.10 · 환경·안전 · 임아연
…로 충남도와 경기도 간의 해상경계를 확정한 바 있다. 아주 오래 전부터 당진지역 주민들이 영웅바위 일대에서 어업활동을 하는 등 이 일대가 충청도 어민들의 생계 터전이었으므로, 이곳은 당진 해역이라고 결정한 것이다. 따라서 당진 해역 내에 조성된 매립지…
2019.06.11 · 환경·안전 · 임아연
…해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연재기획 기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한편 당진지역의 많은 기관과 센터들이 있는데 당진시대가 이러한 기관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지역을 위해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알려주는 역할을 했으면 한다. 또한 지역의 환경유해업체…
2018.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연주단체를 초청해 당진문예의전당에서 ‘한여름 밤의 콘서트’를 개최했다. 당진지역이 대도시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음악적 인프라가 부족해 음악공연 관람기회가 적다는 점에 착안해 우려 반 기대 반으로 추진한 프로젝트였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진지하게 음악을…
2013.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두고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는 2013년도에도 당진지역 농어촌의 푸른 미래를 위해 농업인과 함께 더욱 힘차게 뛸 준비가 되어 있다.
2012.03.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견학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이소고발전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남기고 나왔다. 이소고발전소를 보며 우리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1960년대 설립된 이소고발전소가 현재까지 발전된 모습을 보면 발전소 자체에서 발생되는 환경적 위해 요소를 계…
2008.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러한 사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강력히 대응할 것을 촉구하면서 우리 민주당 당진지역 위원장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밝힌다. 1. 우리는 일본이 더 이상 독도영유권을 주장할 수 없도록 유엔 등 국제기구에서 일본의 비상식과 만행에 대해 확실히 알려 국제사회의 …
2006.07.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교통사망사고를 줄입시다 작년 우리 당진지역에서 교통사고로 아까운 생명이 58명이나 희생되었습니다.이는 전년도에 비하여 8명이나 증가한 숫자입니다. 교통사고가 나날이 감소 추세로 돌아서야 하는데도 아직도 우리는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
200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근 당진지역은 서해안 개발붐을 타고 대규모 국가산업단지 운영, 현대제철 지방산업단지 지정승인 등 급격한 산업화에 따른 대규모 공장의 입주·가동으로 환경에 대한 군민들의 욕구와 관심이 어느 지역보다 날로 고조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환경관련 민원도 급…
2004.1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 낙후되었던 충남을 비롯한 호남의 서해안지역, 특히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지역의 산업화는 전에 볼 수 없이 활발하게 진행되어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오지(奧地)로만 여겨졌던 해안지역에 수백만평의 국가공단이 조성되고 대형철강회사가 건립되는가 하면…
2003.0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 산업의 원동력인 전력생산은 필연적이다. 그러나 화력발전소의 대형화는 당진지역 뿐만 아니라 어느 지역 주민인들 원할 리가 없다. 국가를 위해서 지역이나 지역민이 공해의 어려움을 일부 감수하더도 희생을 강요해서는 안된다. 당진화력이 지역환원사업이나 협…
2001.04.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평택은 평택 스스로의 역량을 바탕으로 성장해야 표 기 풍 당진항 추진위 사무국장 요즈음 우리 당진과 물건너 평택과의 첨예한 대립은 국가간 영토분쟁을 방불케 한다. 그 이유는 평택항 내·외항의 개발이 충남 도계 내 당진군 수역에 걸쳐 개발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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