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기고] 전상미 시민(원당동)남태령 길이 열리던 날
…거리고 있었습니다. 50대 중년 여성으로 갱년기보다 더 무서운 게 계엄이라는 것을 실감한 12·3 이후로 하루하루가 그냥 피곤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진시민연대 단톡방에 올라온 남태령 농민집회 지원 요청 소식은 아직은 일요일 휴식이 사치라는 것을 일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기고 라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거리고 있었습니다. 50대 중년 여성으로 갱년기보다 더 무서운 게 계엄이라는 것을 실감한 12·3 이후로 하루하루가 그냥 피곤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진시민연대 단톡방에 올라온 남태령 농민집회 지원 요청 소식은 아직은 일요일 휴식이 사치라는 것을 일깨…
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 새마을 운동이 한창일 때 농촌운동가 유달영 박사가 붓글씨로 쓴‘흙’이라는 작품이 평생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어 30여년 전부터 흙침대를 사용하고, 흙벽돌 집을 짓고, 황토흙으로 정수한 물을 사용해오는 나로서는‘흙에서 나고 흙으로 간다’는 이치에 조금…
2024.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히 피고 지기를 반복한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술래잡기 노래가 있다. 국회의사당에도, 국회의원 배지에도, 나라를 잘 지키라는 군 장성의 계급장에도, 국민의 안녕과 재산을 보호하고 평화로운 사회를 지켜달라는 경찰관의 계급장…
202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삐뚤빼뚤하지만 수줍음과 고마움이 물씬 풍겨나는 ‘붕어빵 맛있게 드세요’ 라는 메모와 함께. 일주일을 모아 산 것이라고 하면서……. 그래, 서운하고 속상한 일이 있더라도 내 맘을 몰라 주는 짝사랑을 탓하지 않듯이 항상 꿋꿋하고 듬직하게 국민 여러분 곁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