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이기영 어울림심리상담센터장한 시간의 수다가 사람을 살린다
…움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다가서자. 이런 마음이라면 상담을 하기 전부터 어느 정도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한 시간의 수다가 만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고, 수다가 죽을 사람도 살릴 수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기고 어느'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움보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다가서자. 이런 마음이라면 상담을 하기 전부터 어느 정도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한 시간의 수다가 만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고, 수다가 죽을 사람도 살릴 수 있다.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여름은 그 어느 해보다도 무더웠습니다. 뜨겁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였습니다. 또한 몸은 힘들었지만 풍성한 보름달처럼 마음만큼은 넉넉한 추석명절이 다가왔습니다. 풍성한 …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운동 제28회 추모제 및 기념식이 열린다. 국권을 송두리째 일제에 빼앗기고 암울했던 시기, 우리고장에서도 만세운동이 일어났다. 그중에서도 대호지, 천의장터에서 일어났던 만세운동은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고종 장례식에 참석했던 지역 유생들은 서울…
201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본의 어느 정부인사는 ‘한·일 합방은 한국의 근대화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적어도 그와 같은 공로로 인정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다. 그러나 일본이 부설한 철도와 항만은 195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는 한국산 미곡의 절반을 일본으로 수송하고 한국인에게는 …
201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여망과 의원들의 공감대가 형성된 가운데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성취와 결실을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세대·계층·직능단체와의 연중 수시 간담회를 개최해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고, 각계 전문가와 시민대표를 의정 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