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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부 놀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기부 놀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2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장애 영유아 현장학습 동행

    …즈월드를 방문해 현장학습을 지원했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아이들과 다양한 놀이시설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이동과 놀이활동을 도왔다. 또한 식사와 휴식시간에도 아이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안전하게 현장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일일도우미 역할을 수행했다. 한…

  2.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의 요람이다. 다블뤼 주교의 거처였던 이곳에서는 한국천주교회의 역사 초창기부터 수많은 예비자와 신자, 순교자가 배출됐다. 아직도 신리성지 곳곳에는 성인들의 숨결이 남아 있다. 지난 11월 초까지 신리성지를 감싼 들녘은 그야말로 황금빛이었다. 지금은 벼…

  3. 2021.10.05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을바람과 함께 당진을 걸어요”

    …/ 약 1km 계림공원 또 다른 도심 속 공원인 계림공원에도 운동기구와 놀이터가 있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다. 비교적 가파르지 않아 어느 연령대나 걷기 좋으며 야간에도 걷기 좋다. - 시작 지점 : 부경파크빌1차 아파트 앞 계림공원 입구 / 장수산 왕…

  4. 2021.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조금초교에 태양광 파고라 설치

    … 있는 ‘EWP에너지1004’ 사업은 동서발전 임직원과 지역주민의 걸음 기부를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소규모 태양광 설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모바일 기부플랫폼인 ‘WalkOn(워크온)’을 통해 지난 3월 24일부터 한 달간 걸음 기부를 진행한 결과…

  5. 2021.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놀면서 꿈 키우는 청소년카페 ‘수다벅스’

    …페를 운영해 왔으며, 이를 확장해 카페이면서도 진로 개발 공간이자 휴식·놀이 공간인 ‘수다벅스’를 꾸몄다. 수다벅스는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나누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아이들이 의견을 모아 정했다. 청소년을 위한 공간은 크게 두 곳으로 나뉜다. 주 공간은…

  6. 2021.03.19 · 문화·교육 · 한수미

    놀면서 꿈 키우는 청소년카페 ‘수다벅스’

    …페를 운영해 왔으며, 이를 확장해 카페이면서도 진로 개발 공간이자 휴식·놀이 공간인 ‘수다벅스’를 꾸몄다. 수다벅스는 커피를 마시며 수다를 나누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아이들이 의견을 모아 정했다. 청소년을 위한 공간은 크게 두 곳으로 나뉜다. 주 공간은…

  7. 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모두가 행복한 추석맞이

    … 등이 한마당에 참여해 송편 빚기 체험과 투호, 제기차기, 딱지치기, 윷놀이 등의 민속놀이를 즐겼다. 또한 한복 체험과 국가별 대항 시합, 장기자랑, 특별 공연이 진행됐다. 직접 농사지은 수확물을 축제 상품으로 기부한 베트남 통역사 안지은 씨는 “다양…

  8.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손은영 씨(송악읍 중흥리)그가 아이들을 작은 학교에 보내는 이유는?

    …러 모아 넓은 운동장 한 편에 막대기로 선을 그어 놓고 사방치기와 오징어놀이 등을 하며 시간을 보내곤 했다. 그런 기억들이 자라면서 추억으로 남았다. 어린시절의 추억과 좋은 스승, 좋은 친구들은 지금 그에겐 더 없이 소중하다. 좋은 스승은 때론 그가 …

  9. 2016.09.10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6 (주)다남전기 이병근 대표 (순성면 백석리 출신)순성 씨름 꿈나무 전기 전문가 되다

    …. 게다가 7남매 중 막내로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자랐다. 그는 공놀이, 조개잡이를 했던 당진의 풍경이 그립다. 지금은 공단이 들어서고 옛 풍경을 잃어버린 고향이 내심 안타깝다. 씨름으로 군 체육대회 1등 또래보다 체격이 좋았던 그는 순성초등학교…

  10.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도서관과 카페

    … 지역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 다니엘 작은 도서관 및 샘물기부 카페가 지난 7일부터 재운영 되고 있다. 구세군 당진교회(담임사관 박종환)가 조성한 도서관 및 카페는 1000원부터 1500원까지의 기부금으로 누구든지 방문해 커피나 차 등의…

  11. 2016.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에서 함께 아이 키워요”

    … 손수건을 잡기 위해 손을 뻗기도 하고 잡아서 엄마와 눈을 맞추며 까꿍 놀이를 하기도 한다. 힘껏 주먹으로 뭉쳤다가 던지기도 하고 몇몇의 아이들은 손수건을 썰매 삼아 바닥을 누빈다. 이번엔 선생님이 알록달록한 큰 천을 가져왔다. 엄마 무릎에 앉은 아이…

  12.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사리 손으로 따뜻한 사랑 전달”

    …모아 따뜻한 사랑을 나눴다. 계성초 4학년 3반 학생들은 아름다운 가게 놀이에서 마련한 수익금을 모아 지역 장애인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지난 8일 전달했다. 이수현 담임교사는 “아름다운 가게 놀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아…

  13. 2015.0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전시전

    송산면 출신인 이담 작가가 서울과 일산에서 <이담의 놀이-우리들의 축제>라는 제목으로 작품전을 실시한다. 이번 전시는 형상들의 흥겨운 조화 속에서 삶의 모든 것이 축제임을 느낀다는 의미로 삶의 즐거움과 감동을 표현한 작품전이다. 이담 작가는 “이전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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