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2년

11건 · '기사'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2.15 · 지역사회 · 김정진

    당진장례식장 사용중지 명령

    …고 건축주와 행위자를 고발조치 했다”고 밝혔다. 장례식장 관계자는 자꾸 기사화하면 주민들을 자극해 갈등을 악화시킬 뿐이라며 취재요청을 거절하면서도 영업을 중단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 또한 당진군의 사용중지 명령에 대해 승복할 수 없다며 법…

  2.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며 주민과 함께 한 8년

    …본사소속 바른지역언론연대 월간 말, 오마이뉴스, 인터넷 한겨레21 등과 기사제휴 -2월23일:본사 사무실 이전 -2월:당진항 지정문제와 관련 노무현 해양수산부 장관 인터뷰 -3월14일:본사 주식 1,900주 증자 본사는 2001년도 주식증자에 들어가 …

    당진시대
  3.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모두에게 사랑받는 향토지로 발전하길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 역할을 담당하여 우리 지역에 항상 유익하고 다양한 기사를 제공하여 지역에 이바지한 당진시대의 업적은 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군민들의 알권리를 실현해 주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진실하고 공정한 보도를 실천하여 지역의 발전…

    당진시대
  4.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낮고 어두운 곳을 보는 지역사랑의 정신

    …이 살아가는 작은 이야기들을 찾아 독자들에게 제공하면서 어둡고 부정적인 기사보다는 밝고 긍정적인 기사를 전달하는 매체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당진시대 신문이 점차 다양화·복잡화 되어가고 있는 주민의 목소리를 심층적으로 분석해 지역을 이끌어 …

    당진시대
  5. 2002.09.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본지 ‘한겨레21’에 ‘유럽연수기’ 실려

    … 지방자치1 편이 8월29일자 ‘한겨레21’(제423호)에 실렸다. 이 기사는 ‘자치의 거대한 뿌리를 보다’라는 제목으로 ‘사람과 사회’ 섹션에 2면에 걸쳐 게재됐으며 본지 431호에 실린 ‘바른지역언론연대 연수기(1)’ 지역신문편이 ‘독일신문의 더불…

  6.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영화] 폰

    잡지사 기자 지원은 원조교제에 관한 기사를 썼다가 협박전화를 받는다. 친구 호정과 그녀의 남편 창훈은 지원의 사정을 듣고 집을 빌려준다. 휴대폰을 바꾼 지원은 그때부터 정체불명의 괴전화에 시달린다. 호정의 어린 딸 영주는 지원의 휴대폰을 받고 나더니 …

  7. 200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hmynews.com) 제공 ‘오마이뉴스’는 본사소속 바른지역언론연대와 기사제휴한 인터넷신문입니다

    당진시대
  8. 2002.03.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 남연숙

    … 내 성격을 그리 잘 알고 나에게 모니터가 될 것을 부탁했을까? 꼼꼼히 기사 읽고 느낀 바대로 솔직하게 그리고 열심히 써야지 하는 결심이 나도 모르게 생긴다. 당진의 지역신문이야말로 다른 어느 지역보다도 쓸 기사거리가 많다. 그 말은 결국 신문으로서 …

    당진시대
  9. 2002.0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은숙 본지 편집위원이 추천하는 총명하고 당당한 여성의 결혼이야기

    …의 이야기 속에서 여성에게 권리와 선택은 없습니다. 여성은 높은 탑에서 기사를 기다리다가 온갖 위험을 무릅쓰고 온 기사를 받아들이는 수동적인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작가 제인 오스틴은 이 책에서 여성이 언제나 백마 탄 왕자를 기다리는 수동적인 존재이기를…

  10. 2002.02.19 · 지역사회 · 유종준

    공지사항

    … 현장고발 등을 여러분이 직접 주민기자의 입장에서 '인터넷 당진시대'에 기사를 올릴 수 있습니다. 당진시대는 일방적인 정보전달이 아닌 쌍방에서 서로 정보를 소통하고 공유하는 민주적 의사소통의 광장, 아름다운 지역공동체 건설을 위해 노력합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