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35] 성탄절 아침에
… 모습을 찾아가는 모습에 한국인들의 단합된 마음에 감탄을 금하지 못하는 기사들을 보았다. IMF 시절 한국이 경제부도가 났을 당시에도 국가경제를 살리기 위해 금모으기에 줄을 서며 동참하는 모습들이 떠오른다. 오늘은 성탄절 아침이다. 독생자 예수를 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기사'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습을 찾아가는 모습에 한국인들의 단합된 마음에 감탄을 금하지 못하는 기사들을 보았다. IMF 시절 한국이 경제부도가 났을 당시에도 국가경제를 살리기 위해 금모으기에 줄을 서며 동참하는 모습들이 떠오른다. 오늘은 성탄절 아침이다. 독생자 예수를 이 …
2007.12.03 · 지역사회 · 전수진
…수 있어 제게는 도움이 큽니다.” 다만 정씨는 “오랫동안 고정돼 이어온 기사 형식이 많다”며 “고정관념을 깬 새로운 형식의 기사들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07.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용도 장애인들에게는 무시되고 있다. 요즘에 나는 장애인에 대한 신문 기사를 스크랩 한다. 정보를 얻기 위함이기도 하고 강의 자료를 삼기 위해서이다. 서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서 장애인 복지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조를 짜서 장애인 단체를 …
2007.09.17 · 지역사회 · 전수진
…겠다”고 말했다. 안 전무는 금융계의 직업을 가진 독자로서 경제 분야의 기사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식과 재테크는 계속해서 주목받고 있는 분야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주부들의 큰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적은 지면에 간단한 전문용어라도 소개하는 …
200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움이 되도록 도와주는 도우미들의 헌신적 봉사가 바로 ‘사랑나눔’이다. 기사제공 / 김미영 자원봉사자
2007.09.03 · 지역사회 · 전수진
…씨는 또 “미래지향적으로 변하는 행정에 맞춰 복지와 소외계층을 위한 기획기사들도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주민들을 먼저 이해하고 대변할 수 있는 역할을 해야지요. 주민들이 바라는 것들은 그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07.07.30 · 지역사회 · 전수진
…대대손손 살아온 고향을 떠나야 하는 고충이 이루 말할 수 없다는 김씨는 기사의 공정성에 많은 부분 신경써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억울함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이야기를 할 곳은 지역신문 외에는 없다고 생각해요. 신문이 주민편에 서서 협조해 줬으면 합니다…
2007.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 독자들에게 정보제공에 그치지 않고 사안에 대한 판단력을 얻을 수 있는 기사들이 필요하다. - 최영자 : 고정란 가운데 ‘10년 전 당진에서는’이 현재기사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편집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것 같다. 당진시대 홈페이지에 기사가 늦게 올…
2007.05.0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색깔이 너무 진합니다” 컬러지면의 색감에 대한 의견이 아니다. 기사에 기자의 주관과 신문사의 편집방향이 지나치게 반영돼 있다는 독자의 따끔한 지적이다. 김충수 서울신경외과 원무과장은 대부분의 중앙일간지가 삼성 등 재벌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대변해 문제…
2007.04.30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사회 고발성 기사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당진읍 정미용실의 최복환(52)씨는 사회의 부정부패에 대해 두려움을 무릅쓰고 정확히 보도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며 좀더 과감한 고발기사를 요구했다. 언론사의 처지에서는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사회적 …
2007.04.09 · 지역사회 · 전수진
…을 건넨다. 이씨는 이미 지난 2004년에도 군에서 대중교통 친절서비스 기사로 선발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씨는 자신이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마냥 쑥스럽다고 말했다. “내가 즐거우니 몸이 힘들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다만 나이 적…
2007.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2월12일자(본보 649호) 결혼 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기사 중 현재 살고 있는 곳을 ‘당진읍 시곡2리’에서 ‘당진읍 사기소리’로 바로 잡습니다.
2007.02.05 · 지역사회 · 최운연
…붙였다. 김씨는 또 “고속도로 인근인만큼 새벽에 운행하는 차량들이 많아 기사님들이 편하게 따뜻한 국밥 한 그릇 드시고 가도록 아침식사도 하고 있다”며 “누님한테 배운 육수에 소위와 선지, 콩나물과 시원한 김치 등 각종 양념을 한 뒤 팔팔 끓인 양해장국…
2007.01.29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하다”며 “편집 디자인을 좀더 특이하게 해도 괜찮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 중에서 환경관련 소식이나 봉사단체 활동에 큰 관심을 갖는다는 이 팀장은 독자의 심금을 울리는 감동적인 기사가 특히 가슴에 남는다고 한다. 지난 1987년 대학 졸업을 앞두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