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에 남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3년

5건 · '기억에 남는'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지역사회 · 김창연

    대한적십자사 봉사장 금장 수상한 한화자 고문

    …일을 한 것뿐인데 부끄럽다”고 말했다. 한 고문은 그동안 봉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일로 1998년 홍수피해를 손꼽았다. 당진전역에 걸쳐 피해주민에게 구호품을 전달하고, 수많은 봉사자들과 함께 복구작업, 식사마련 등 지역 곳곳에 봉사의 손길을 전했다.…

  2.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수 있었던 게 좋았습니다. 덕분에 당진시대 독자도 됐고요.”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취재로 정토사 선오스님을 만나 인터뷰했던 것을 꼽았다. 취재에 성심성의껏 응해줬을 뿐만 아니라, 기자의 마음까지도 잘 알고 이해해줬기 때문이다. 오랜 천주교 신자이지만…

  3. 2013.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나루산악회 10월 정기산행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라며 “오늘 산행 역시 앞으로 계속 간직할 만한, 기억에 남는 산행이었다”고 말했다. 김기연 시민기자 sainttail1@naver.com

    당진시대
  4.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회복되는 어르신들 모습 보며 보람느껴요”

    …예요. 예수를 믿기 때문에 증거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최 씨는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로 한 노부부를 떠올렸다. “옷을 얻어다가 드리기도 했던 어떤 마을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지금은 요양병원에 계시죠. 가끔씩 생각나요. 그리고 …

  5.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다양한 행사 개최

    …지도자는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에 태극기 나무를 만들었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새로운 이장님, 부녀회장님과 합심해 내년에는 최우수상을 목표로 더욱 분발하겠다”고 다짐했다. [편집자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에서 주관하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