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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기억 난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6년

4건 · '기억 난다'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주민기자 박 종 근 / 삽교천 새마을금고 과장

    …일반상식과는 달리 광고신문을 악용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방송에서 본 기억이 난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생활정보지를 통해 사기를 치려는 사람들로 인해 선량한 주민들이 적지않은 피해를 겪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생활정보지를 발행하는 측에서도 이…

    당진시대
  2. 1996.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지광스님 면천 영탑사 주시

    …에 절에 올라가 예불에 참석하고 그 등으로 길을 밝히면서 집으로 내려온 기억이 난다. 내가 올라간 절은 큰 절이여서 그랬는지 몰라도 예불이 끝나면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쌀을 나누어 주었다. 절에서는 일년동안 시주된 쌀을 모았다가 나누워 준 것이라고 들…

    당진시대
  3.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흥옥 할머니 합덕 옥금리

    … 지내며 장수한다고 하였다. 회갑잔치를 일생에 큰잔치로 생각했던 시절이 기억이 난다. 그러나 근래에는 회갑을 지내도 법적 노인측에 끼지도 못한다. 국가에서 정한 노인은 만 65세부터인 것이다. 70세를 고희(古稀)라고 부르는 것은 당나라의 시인 두보(…

    당진시대
  4.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순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날 새벽에 어른들 몰래 뜯어내고 종아리에 피멍이 들도록 회초리 맛을 본 기억이 60여년이 지난 오늘에도 생생하게 난다. 거실에서 월동을 하는 매화는 지금 흰꽃이 활짝피어 맑고 깨끗한 향기를 그윽하게 풍기므로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는 봄꽃인 것이다. 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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