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8]기왕에 할 일이라면
…래서 “그러면 체육복바지로 갈아입고 하지 그러니!”하고 이야기를 맺었던 기억이 난다. 지난 주에 이어진 이야기지만 영어신문을 외우고 그것을 캠코더로 찍어 동영상을 홈페이지에 올려 공개할 것이라고 공표한 이후 아이들의 프리젠테이션을 실제 동영상에 담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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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건 · '기억 난다'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래서 “그러면 체육복바지로 갈아입고 하지 그러니!”하고 이야기를 맺었던 기억이 난다. 지난 주에 이어진 이야기지만 영어신문을 외우고 그것을 캠코더로 찍어 동영상을 홈페이지에 올려 공개할 것이라고 공표한 이후 아이들의 프리젠테이션을 실제 동영상에 담았다…
2009.09.28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 사진을 좋아했는지는 모르지만 중학교 때부터 필름 카메라를 만지작거리던 기억이 난다는 김기범 씨. 친구들 결혼식, 여행지에서의 추억, 아들의 어린 시절을 남기기엔 사진만큼 좋은 게 없다고. "옛날엔 카메라가 굉장히 고가였잖아요.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
2009.09.07 · 인물·동정 · 김기연 기자
해당 건설사 “2006년부터 3차례 지급, 액수는 기억 안 난다” 광고비 증액 요구설 등 건설사, 주재기자간 주장 엇갈려 당진군청을 출입하는 지역일간지 주재기자단에서 수천만원대에 이르는 촌지를 수수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단체의 고발이 이어지는 등 파…
2009.08.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고 일컫는다. 50대 이상의 연령 층이면 그 당시 언론탄압의 참상을 기억하리라 생각한다. 신문사 주필을 비롯한 기자들이 중앙정보부로 불려가 온갖 고문을 당했고 인사권까지 장악하여 많은 언론인들이 해고 당하기도 했었다. 한편 광고주들을 위협하여 광고…
2009.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더 이상 도망칠 수 없었다. 물론 나도 어렸을 때 개를 무척 좋아했던 기억은 난다. 하지만 지금 개를 키우고 싶지 않은 이유는 개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약해지기 때문이다. 마음이 약해진다는 것은 아무리 잘해줘도 하늘이에게는 해줄 수 없는 게 있기 때…
2009.05.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를 데리고 다니면서 사진 찍는 법도 알려주고 함께 좋은 곳을 돌아다녔던 기억이 난다. 두 번째는 문장대라고 하는 곳에 놀러갔다가 찍은 것이다. 단체사진들도 많은데 여간 잘 나온 것이 없어 뽑다보니 모두 나의 독사진만 소개하게 됐다. 민망하기도 하고 쑥…
2009.03.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먹었던 보리밥도 소화가 돼서 시장기가 들어 나무를 하다말고 집에 왔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그 우물이 흔적조차 없어지고 그 근처에 호스를 연결해서 농사를 짓기도 했다. 우리들은 2천명 군사들이 그 우물물을 마셨다면 그 우물의 규모가 컸다는 것을 상상…
2009.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가 준비되어있고, 큰 소리로 말하는 노인을 주변에서 많이 봅니다. 셋. 기억력이 많이 떨어진다. 버스표를 사서 주머니에 넣고 버스를 탄 후 핸드백을 뒤지는 노인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넷. 노년에도 사랑과 성이 존재한다. 젊은이는 노년의 아름다운 사…
2009.03.16 · 문화·교육 · 장현
…진은 2004년 당진 읍내리 통일교회에서 찍은 사진이다. 이름과 국적은 기억이 나지 않지만 당시 선교사와 나를(두 번째 줄 오른쪽 첫 번째) 포함한 신도들이 헤어지기 아쉬워서 기념사진을 함께 찍었던 기억이 난다. 이날 예배당에서의 선교사님의 말씀은 아…
2009.02.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으면 평소 조용했던 동기가 대담해지고 의기양양해져 재밌게 훈련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세 번째 사진은 죽마고우들과 우정을 기념하고자 찍은 것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함께한 친구들이 우정을 기념하고자 ‘향동회’라는 모임의 이름도 만들고 사진도 찍어뒀다. …
2009.01.19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담긴 것이 많아 둘러 볼 것들도 많고 사진과 함께 담겨있어서 추억과 기억들이 더욱 잘 떠오르는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고등학교 1학년 때 처음으로 국회의사당을 방문해서 찍은 것이다. 강수헌이라는 나에게는 아주 고마운 형이 국회의사당 속기사로 근…
2009.01.0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도비도에 가서 운동을 하며 땀을 빼고 삼겹살도 구워먹고 재밌게 놀았던 기억이 난다. 사진에서 유일한 여자가 나의 아내다. 사진 속 부하들은 당시 스무 두 살로 지금은 40세 아저씨들이 돼 있을거다. 모두들 많이 보고 싶다. 아마 이 친구들이 가장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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