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지속 성장 가능한 당진시는 무엇이 필요한가? - 민종기 당진군수
…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나가야만 한다. 기업은 그러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 기업의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면서 기업의 경제적·사회적 책임을 잘 인식하고 개발 이익을 지방자치단체에 재투자하는 상생의 지혜가 필요하며 지역주민 역시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과 공익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기업의 국내'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나가야만 한다. 기업은 그러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 기업의 경제적 이익을 창출하면서 기업의 경제적·사회적 책임을 잘 인식하고 개발 이익을 지방자치단체에 재투자하는 상생의 지혜가 필요하며 지역주민 역시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과 공익을 …
2007.1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름에 빠르게 편승해야 한다. 지금 전 세계는 업종과 국경,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구분이 점점 무의미해지는 무한경쟁시대를 맞고 있다. 소비자, 근로자, 투자자 등 모두가 글로벌 관점에서 제품을 구입하고 일자리를 찾고 있으며 투자처를 고르고 있다. 따라서 …
2007.1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민들의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우리 기업인과 군민 여러분들이 희망과 열정을 바탕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많은 의견들을 제시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당진지역 …
2007.11.05 · 산업·경제 · 김기연
…민들의 이야기를 들었다. 경북 제1의 도시 ‘포항’ 포스코 포항제철소는 국내에서 최초로 건설된 ‘고로제철소’다. 1968년 박정희 대통령 재직 당시 정부 차원의 투자로 시작돼 1981년 완공됐다. 포항제철소는 소품종 대량생산 방식인 광양제철소와 달리 …
2007.10.22 · 문화·교육 · 최운연
…가들이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어야 하나 각종법규를 비롯해 수도권규제 등 국내기업에 대해 제한이 많아 외국인기업들이 투자시 고려 대상인 국내대기업들이 얼마나 입주했는지에 대한 문의가 많이 들어온다”며 “경제자유구역에만큼은 일반법을 적용시키기 보다 상해나…
2007.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러한 위기를 극복하고 이끌어낸 현대제철을 위시한 동국제강, 동부제강 등 국내 굴지의 철강회사가 입주한 철강클러스터, 당진항 공영부두 개발, 마리너 리조트 개발, 송산지방산업단지 개발, 합덕 산업단지 조성, 테크노폴리스 조성, 석문국가공단 개발 가시화 …
2007.06.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내리고 무역수지는 적자라 한다. 미국식 경제와 제도, 영어가 제일이라는 국내 교육제도와 사회 환경 속에서 과연 정상적이고 바람직한 현상인지 도대체 알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수십억 달러의 유학경비로 국부가 유출되며 기업들은 달러약세로 적자 수출…
2007.05.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개성공업지구는 남북공동번영을 추구하는 경협사업을 통해 한반도 긴장완화와 국내 중소기업의 활로를 개척하는 동시에 이를 바탕으로 남북관계를 개선하는 다각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 말했다. 입주기업, 북측 근로자의 생산성에 만족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측의…
2007.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바꿈하고 있는 신산업지대의 대표적인 지역이다. 조용한 어촌마을에 이제는 국내굴지의 철강회사들이 건립돼 당진의 동력산업의 축을 이루고 농촌마을은 그 연관산업들이 둥지를 틀기 위하여 모두 공단화되어가고 있다. 이로 말미암아 지역주민들이 공장건설 반대와 환…
2007.02.12 · 산업·경제 · 최운연
지난 30여년간을 KT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자로 근무해온 (주)이현통신 송윤종 대표는 10여년의 준비 끝에 젊고 유능한 기술진과 함께 지난해 12월 (주)이현통신을 설립했다. 18명의 직원 대부분이 30대의 젊고 유능한 인재들로 기업 분위기도 활기차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