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도뜰한돈영농조합법인, 고대면에 따뜻한 이웃 나눔 실천
… 2호 나눔명문기업으로 2025년부터 3년간 총 1억 원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다. 유재덕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3000만 원을 기탁했다. 유재덕 대표이사는 “우리 기업은 지난 20여 년간 지역과 함께 성장해 왔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기업이 기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3.1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2호 나눔명문기업으로 2025년부터 3년간 총 1억 원 기부를 약정한 기업이다. 유재덕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3000만 원을 기탁했다. 유재덕 대표이사는 “우리 기업은 지난 20여 년간 지역과 함께 성장해 왔으…
2026.01.3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웃을 돕는 데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오성환 시장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생활에 어려…
2026.01.1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본부장은 “당진시와 함께 공공환경시설을 운영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이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에…
2025.08.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바라는 마음으로 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갓지은은 순성면에 위치한 떡류 전문 생산업체로, 2011년 설립돼 영양 찰떡, 구워 먹는 떡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2019년 충남도…
2025.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은 더 나은 수면 환경을 얻을 수 있었고 이 시스템이 돌봄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고 전했다. 센서 내장된 기저귀로 시작 한편 스마트 기저귀 및 시스템은 ㈜메디로지스의 조재웅 대표이사가 지난 2016년 에 아이디어를 냈다. 초창기에는 기저귀 센 서가 아닌…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차질 없이 진행해 당진시 발전을 위해, 또한 지 역민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황소연 와이케이스틸 차장은 “뜻깊은 일에 함께 동참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당진시 지역경제 발 전과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기업이…
2020.11.17 · 지역사회 · 임아연
…. 이밖에 RE100(Renewable Energy 100%의 약자로, 기업이 필요한 전력 100%를 태양광·풍력 등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생산한 전력을 사용하는 것) 산업단지 조성, 에너지신산업 실증특구 지정, 미래에너지 융복합 혁신벨트 조성 등을 추…
2011.12.16 · 지역사회 · 우현선
…들어 주려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며 “기업은 해당지역에 우선적으로 기여하는 게 맞는데 재단 설립 시 기업이 군에 납부했기 때문에 지역에 기부할 여유가 없다고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양창모 의원은 “공청회도 거치지 않고 조례도…
2009.02.16 · 지역사회 · 강대원
…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지역사회를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는 따뜻한 기업이라는 이미지 제고가 기대된다”며 “특히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기초생활복지 향상에 기여한다는 차원에서 이와 같은 사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매칭그랜트는 임직원…
2006.08.21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 등이 해당 지자체와 협약을 체결해 해수욕장 청소 및 관리를 하고 참여 기업이나 단체에는 광고판 설치 등 일정 범위 내에서 홍보활동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미국과 일본에서 각각 1985년, 1998년 도입해 시행하고 있다. 기업, 시민·환경단체를 대상으로…
2005.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어놓고 얼마만큼의 먼지가 달라붙는지 확인한다는 것이다. “20여년 동안 기업이 들어서면 경제가 발전될 것이라는 것 때문에 주민들이 희생을 감수해왔습니다. 이젠 주민들이 제 권리를 찾겠다는 겁니다.” 또한 배씨는 제철소의 지역에 대한 기여도가 너무 낮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