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에 가다] “밭마다 분진 내려앉아… 빨래도 못 널어”
… 주민들은 환영철강 내부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1년 전 환영철강 인근 마을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석문면과 고대면의 15개 마을이 참여하는 환경대책위원회를 만들고 환영철강과 당진시, 시의회 등에 목소리를 높이기 시작했다. 지난 9월 24일에는 환영철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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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기업 마을에'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 주민들은 환영철강 내부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1년 전 환영철강 인근 마을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석문면과 고대면의 15개 마을이 참여하는 환경대책위원회를 만들고 환영철강과 당진시, 시의회 등에 목소리를 높이기 시작했다. 지난 9월 24일에는 환영철강…
2012.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현대제철이 당진의 기업으로 자리 잡은 지 9년째에 접어들고 있다. 당진의 성장과 함께하고 있는 현대제철은 ‘함께 움직이는 세상’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지역주민과 어우러지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환경과 어린이,…
2012.04.26 · 지역사회 · 박기욱
…역에서는 지중화가 이뤄지고 있어 관리 문제는 핑계에 불과하다”며 “결국 기업의 사업비를 아끼기 위해 주민들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현재 당진시에는 500개가 넘는 철탑이 들어서 있다. 철탑은 향후 도시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될…
2012.03.21 · 지역사회 · 박기욱
… 데도 당진시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보이지 않고 있다. 김창민 기업지원과 산단개발팀장은 “LH와 해결 방안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일부 주민들이 피해 조사를 거부해 협의가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책임을 시공사 측에 떠넘겼다.…
2012.03.14 · 지역사회 · 박기욱
…는 인근 주민들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 박사는 “기업이 마을에 들어와 돈을 벌고 공해를 남기고 간다”며 “환영철강의 분진은 대기 오염뿐 아니라 토양과 수질까지 오염시킨다”고 말했다. 이어 “흔히 기준치 이하는 안전하다고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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