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검은 부유물의 진실…당진화력 겨눈 수사
…못하고, 사고가 터지면 그때서야 알게 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마을에서 배추를 심을 때 석탄재가 날아와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진화력의 대책이 가정마다 배추 두 포기씩 주는 것에 불과했다”고 지적하며 “보다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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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기업 마을에'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9.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못하고, 사고가 터지면 그때서야 알게 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마을에서 배추를 심을 때 석탄재가 날아와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진화력의 대책이 가정마다 배추 두 포기씩 주는 것에 불과했다”고 지적하며 “보다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
2024.08.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군대에 가서 1970년에 제대를 했는데, 군에 가서 제일 생각났던 게 마을에서 물고기 잡아다 매운탕 먹던 거였어. 잘 사는 집은 그물이 있고, 그렇지 않은 집은 ‘얼맹이’이라고 하는 둥그런 채를 이용해 물고기를 잡았는데, 그물을 뜨면 물고기가 한 바…
2024.05.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의회(회장 오세열)와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지사장 최홍록)를 초청해 기업과 지역 상생의 날 행사를 지난 20일 마련했다. 지난 2018년 송악읍 6개 마을과 부곡·고대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는 다사다촌 자매결연을 맺고 …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진행했다. 이날 당진지사와 협의회는 쌀(10kg) 240kg, 상품권을 마을에 전달했다. 전달된 쌀을 마을 내 어려운 가정에게 지원되며, 상품권은 6개 마을이 나눠 지역의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품과 성금을 받은 박철희 송악읍 부곡1리 이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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