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2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우강면 송산1리, 기업과 상생협약… “지속 발전 협력”
당진시 우강면이 지난 7일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우화인㈜과 송산1리 마을 간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기업과 주민이 신뢰를 바탕으로 복지 증진과 환경보전, 원활한 기업 경영을 아우르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자 추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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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기업 마을' · 산업·경제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12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우강면이 지난 7일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우화인㈜과 송산1리 마을 간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기업과 주민이 신뢰를 바탕으로 복지 증진과 환경보전, 원활한 기업 경영을 아우르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자 추진…

2026.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이 늙어가고 있다. 사람이 떠난 마을에는 빈집이 늘고, 아이가 사라진 학교는 문을 닫는다. 논밭은 그대로인데 그 논을 갈 사람이 없다. 그런데도 우리는 농촌을 살릴 방책보다 농지를 묶어 두는 규제에 더 익숙하다. 그 한가운데 농지법이 있다. 농지법…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와 765kV(76만5000볼트) 초고압 송전선로가 지나간다. 주민들은 마을 주변을 가로지르는 거대한 철탑을 수십 년째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다. 이원석 정미면 사관리 이장은 “정미면에만 철탑이 100개가 넘는 것으로 안다”며 “당진 전체 철탑이 526…
2026.03.1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우강면 송산1리 주민들이 지난 11일 마을 내 입주 기업인 정우화인 앞에서 집회를 열고 기업의 약속 이행과 환경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마을 주민들은 “정우화인이 입주 당시 단열재 판넬을 창고 내부에 보관하기로 약속했으나, 이를 어기고 야외에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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